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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마스 신작이 또 나오는데

본가마스 신작이 또 나오는데

Deep Dark Fantasia|2017년 9월 19일

765는 지금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게 이 세상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선배고 후배고 전부 좆망했는데 걍 사이좋게 안락사 시켜줘 괜히 얼마 안되는 풋돈 벌겠다고 더 추하게 만들지말고. 가미P야 그래도 늬 애미는 천당 못간다 도쿄만 바닥 뚫고 지옥갔지. 재생 『モンスターハンター:ワールド』プロモーション映像③ 솔까 지금 계집년들 옷입히는게 문제냐 용뚝빼기 깨고 옷 만드는게 더 문제지 떡글루스 몬헌월드 파티 모집예정

호라이즌 제로 던을 하면서 제일 놀라웠던건

호라이즌 제로 던을 하면서 제일 놀라웠던건

Deep Dark Fantasia|2017년 9월 18일

그 킬존의 그 씹좆망스럽고 어이가 아주 하늘을 찌르는 시나리오를 이 정도로 스토리 잘 뽑은 물건을 만들었다는게 제일 놀랍더라. 킬존2,3까지는 비주얼 그래픽에 상당부분 신경쓰다보니 시나리오쪽에 그렇게 신경을 안 썼구나 라고 납득하고 넘어가 줄수 있었는데 그 쉐도우폴이 아주 그냥 어이를 떠나서 B급 이하라 더더욱 실감이 옴. 왜 그래픽이냐 HDR이냐 그런 쪽이 아니냐면 게릴라는 이미 PS4에서 보여줄 수 있는 비주얼의 정수를 킬존 쉐도우폴에서 완성했으니까. 물론 오픈월드로 만들면서 그 그래픽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만들었다는건 대단한거지만. 에일로이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성인이 되고 세상을 나오면서 에일로이의 인생사에서 세상의 정세에 관여하는 쪽으로 넘어가고세계의 비밀에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추면

PS4 - 언차티드 4 클리어

PS4 - 언차티드 4 클리어

조훈 블로그|2017년 9월 17일

이 시리즈 전체가 그렇듯 한 편의 영화 같았다. 좋은 의미에서는 무시무시한(?) 그래픽, 디테일한 사운드가 그랬다. 플레이 전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영상으로 봐서는 그래픽의 대단함이 딱히 와 닿지 않았지만 실제 플레이는 달랐다. 특히 사운드의 경우, 담배를 빨고 내뱉는 소리부터 음식을 먹는 등의 소리까지. 하지만 나쁜 의미로도 영화 같아서, 가령 지나온 자리에 문이 닫히는 등의 이유로 더 이상 갈 수 없어서 수집품 탐색이 제한되는 점처럼… 요컨대 자유도 제한이 너무 크게 와 닿은 점이 아쉬웠다. 언차티드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시리즈 중 유일하게 '인간이 아닌 존재'가 나오지 않는 시리즈. 이 탓인진 몰라도 주제도 형제애라는 다소 현실적인 느낌이었고 마무리도 너무 금방에 약간은 허무함도 느껴졌다.

[PS4] 아... 66만 콤보가...

[PS4] 아... 66만 콤보가...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7년 9월 17일

멍때리면서 하다 마지막에 미스났는데 그냥 넘겨가지고 66만 콤보를 날렸습니다 ㅠㅠ 4키로 저기까지 온건데.... 데이터 백업도 안했으니 그냥 깔끔히 포기하고 6키 연습해서 6키로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