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형태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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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노동자도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2023년 7월 전속성 요건 폐지 이후 달라진 절차와 현장의 목소리 플랫폼 노동과 제도 개선 플랫폼 노동은 이제 우리 사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자리로 자리 잡았다. 배달, 대리운전, 돌봄 서비스, 프리랜서 IT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을 통해 일감을 얻는 노동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플랫폼 노동의 특성상 전통적인 근로계약 형태와 다르다는 이유로, 그동안 일부 노동자는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놓여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정부는 2023년 7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을 개정해 산재보험의 ‘전속성 요건’을 폐지했다. 이전에는 특정 사업주에게 전속적으로 일하는 경우에.......

‘권리 밖 노동’의 목소리,가까이 듣고 크게 반영하겠습니다.
- 고용노동부ㆍ노사발전재단 지원 ‘권리 밖 노동 원탁회의’ 9.3.(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노사발전재단이 지원하는 권리 밖 노동 원탁회의가 오는 9월 3일(수) 서울 명동에서 개최됩니다. 권리 밖 노동 원탁회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들이 직접 겪고 있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면서, 권리 밖 노동의 노동권 보장 방안을 직접 만들어 나가는 네트워크로 연말까지 지역ㆍ직종별로 약 500명이 참여하여, 20여 회 논의가 진행됩니다. 이번 원탁회의(9.3.)는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가 주관하며, 가사돌봄 종사자, 웹툰작가, 대리운전 기사, 프리랜서 강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플랫폼·프리랜서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