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포스트: 36
Tags

Posts

36 posts
루머의 루머의 루머

루머의 루머의 루머

왕따 문제를 다룬 드라마. 지만 그보단 미스터리 스릴러가 짙고, 제겐 그 점이 더 흥미롭게 다가왔던 드라마였습니다. 자살과 왕따와 모함, 성폭행 등등이 섞인 메세지 때문에 필연적으로 무겁고 어둡게 나갈 수 밖에 없기에 유쾌히 볼 틈이 없는 빡빡한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미스터리를 다루는 방식과 묘한 스릴러 구성, 피해자의 입장을 고통스럽게 포착하지 않고 관조적인 시선을 택한 덕택에 괴롭거나 몸이 뒤쳑여지지 않고 집중하며 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멀쩡해 보이는, 극을 이끄는 주인공인 클레이가 해나의 자살의 이유 중 하나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로써 주인공을 회색영역에 두지만, 그 이유를 의문으로 표기해두었는데요. 해나와 클레이의 달달하거나 따뜻한 이야기들이 이어지고, 클레이는 그를 다시 회상

매드독-돌아온 류화영과 저꼭지노출사고..ㅋㅋ

매드독-돌아온 류화영과 저꼭지노출사고..ㅋㅋ

티아라의 류화영이 kbs드라마 '매드독' 출연으로 화려하게 돌아왔다.특히 매드독의 장하리역을 매력적으로 연기해 성공적인 재기를 알렸다. 류화영은 티아라의 맴버로 활동중 다른 멤버들과의 왕따설,불화설로 탈퇴한 후 상당한 고통의시간을 지냈다고 밝혔다.정말 왕따당한게 사실인지는 모르겟지만 방송에까지 노출된 장면들은 가히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류화영은 맴버나 스탭의 고의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의상의 어깨끈을 제대로 부착해놓지않아서 방송프로에서 공연중 어깨끈이 끊어져 흘러내려 가슴이 노출되는 한국 방송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 일어났었다. ㅋㅋ 당시를 기억하자면 (모자이크가 아니라 노모판으로 봐서) 눈요기는 잘했지만 내내 가슴이 무거웠다....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태를 수습후 계속 열연하는 류화영이

신데마스 2화 감상

신데마스 2화 감상

란코가 아무리 봐도 왕따인 것 같다. 그리고 미쿠냥이 란코를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는데 너도 만만치 않아. 정신차려. 끝

와우의 어떤서버의 한 왕따의 이야기.

와우의 어떤서버의 한 왕따의 이야기.

WHY군|2013년 2월 7일

공대장의 호소문 왕따의 사죄문 게임을 잘 하지만 일부로 트롤링같은 비매너를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한편 게임을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뉴비 혹은 마음은 신컨이지만 실력은 발컨인 사람들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뉴비였던 과거를 잊고 자기보다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무시한게 생각이 나네요. 게임은 혼자보다 다 같이 즐기면서 하는게 정말 재미있으니 못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PS.1 게임밸리가 시끄러운데 싸우지 마시고 즐겜 득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