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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리턴 오브 더 블라인드 데드 (Return of the Blind Dead.1973)
1973년에 ‘아만도 데 오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블라인드 데드(무덤의 사자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오리지날 타이틀의 영제는 리턴 오브 더 블라인드인데 월드 와이드판 영제가 ‘리턴 오브 더 이빌 데드(Return of the Evil Dead)’라서 샘 레이미 감독의 이빌 데드의 아류작 아닌가? 라고 오해할 수도 있는데 본작이 이블 데드보다 8년 일찍 나왔다. 내용은 13세기 포르투갈에서 악마를 숭배하는 템플 나이트(성당 기사단)이 젊은 여자들을 납치해 죽이고 그 피를 마셔서 분노한 농민들이 템플 나이트를 붙잡았는데. 기사 중 한 명이 반드시 마을로 돌아와 복수할 것을 맹세하지만 농민들이 기사의 눈을 불로 지지고 산 채로 태워 죽인지 약 500년의 시간이 지난

코노스바 - 아쿠아가 또
잡으라는 양배추는 안잡고 상추잡은 아쿠아 돈 빌리는 여신님 아르바이트 하는 여신님 힐 안알랴줌 끝은 승리의 화조풍월 유능한 트롤러 아크프리스트 아쿠아 여신님은 사랑입니다(웃음)

와우의 어떤서버의 한 왕따의 이야기.
공대장의 호소문 왕따의 사죄문 게임을 잘 하지만 일부로 트롤링같은 비매너를 하는 사람도 있는가 한편 게임을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는 뉴비 혹은 마음은 신컨이지만 실력은 발컨인 사람들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뉴비였던 과거를 잊고 자기보다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을 무시한게 생각이 나네요. 게임은 혼자보다 다 같이 즐기면서 하는게 정말 재미있으니 못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PS.1 게임밸리가 시끄러운데 싸우지 마시고 즐겜 득탬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