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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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영화 내안의 그놈
어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내안의 그놈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는 기대 이상의 대만족을 주었다. 한마디로 빵빵 터진다. 박성웅(1973-) 배우가 연기하는 장판수는 명문대 출신의 엘리트이고 조폭 출신의 기업 사장이다. 쌍팔년도 시절의 조폭 두목이 회사를 세우고 기업을 경영하면서 재벌 회장으로 신분을 세탁하였는데 판수는 조직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회장의 딸과 결혼까지 했고 그룹을 성장시키는 데에도 큰 공을 세웠다. 그룹의 사장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그의 야망은 아직도 끝이 없다. 이번에 큰 건을 하나 해결한 판수는 부하들을 거느리지 않고 혼자서 차를 몰아 오래된 라면가게를 찾았다. 이 라면집은 그가 어려웠던 시절에 자주 들렀던 곳이고 성공한 후에도 힘들거나 기쁜 일이 있으면 종종 찾는 그만의 맛집
김새론 왕따 피해,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출신
김새론 왕따 피해,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출신 수유리 근방은 아이들이 좀 안타깝습니다 많이 힘들었겠네요.근데 수유리 아이들 가끔 생각은 납니다. 연민일까요. 나 중학교때도 나름 아역으로 유명한 애랑 같이 다녔었는데 이상하게 따돌리더라고 같은반까지는 아니여서 이유는 모르지만 아 그리고 중3때 중1이였던 아역애도 있었다. 혼자 화장실에서 창틀에 걸쳐 울고 있던데 혹자는 당하는 사람도 이유가 있다고 하겠지만 아역애들이 성격적으로 크게 문제가 있었을까 싶은데, 애초에 학교를 잘 안나오는 애들인데, 난 인간은 본래 악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자신과 다름, 자신보다 특별함?! 이런것에서 시기가 있는것 같다. 김새론 왕따 피해, 영화 아저씨 아역 배우 출신
[애니] 목소리의 형태 _ 2018.10.1
대부분이 좋았으나 마지막이 좀 질척거렸다는 느낌.피해자 모드일때의 묘사가 많아서 동정하게 되지만, 알고보면 왕따 가해자놈.권선징악이라기보다 피해자에게 제대로 사과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건 좋았다. 크고 정의롭게 살고 싶은데 태생이 찌질이라 원하는대로는 못살겠지.

영화 몬몬몬 몬스터
지난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대만영화 몬몬몬 몬스터(報告老師!怪怪怪怪物!)를 관람했다.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인 구파도(九把刀. 1978-)가 연출했고 대만과 홍콩에선 2017년 7월에 개봉했다. 영화의 주요 캐스팅과 배역은 다음과 같다. 등육개(鄧育凱. 1995-) - 린슈웨이(林書偉) 역. 학급에서 집단왕따를 당하고 있는 고교생. 채범희(蔡凡熙. 1997-) - 런하오(段人豪) 역. 학교 일진이고 왕따를 주도하는 악마 같은 놈. 진패기(陳珮騏. 1977-) - 리페이펀(李佩芬) 역. 부처님을 신봉하는 미모의 담임선생님. 유혁아(劉奕兒. 1990-) - 큰 괴물 역. 도심에 출몰한 인육을 먹는 괴물 자매의 언니. 임패흔(林姵妡) - 작은 괴물 역. 도심에 출몰한 인육을 먹는 괴물 자매의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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