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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마녀사냥 남자들의여자 이야기. JTBC에서 하는 新예능. 알거 다 알고 해볼거 다 해봤을 법한 네명(신동엽, 성시경, 샘 해밍턴, 허지웅)의 오빠들이.. 마성의 여자들의 심리에대해 파헤치고 토론(?)한다. 1부에선 "너의 곡~소리가 들려" 연인사이에 이해할수 없거나 갈팡질팡 누구에게도 털어놓을수 없는 고민을 사연으로 직접 목소리와 행동으로 재연해준다.(깨알재미폭팔) 이원생중계도 은근재미..젊은 여자사람 남자사람들에게 애매한 사연을 들려주고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는 건데,..역시 재밌다..특히 손가락으로 나이 표현할때..난 한손으로 나이가 안되는..젠장..ㅡㅡ;; 2부역시 재밌다..좀더 전문적인 상담을 위해 곽정은 연애상담 기자님과 탑모델 한혜진 탑게이?ㅋㅋ홍석천 오빠 그리고 그때마다 다른 게스트한명

JTBC '네 이웃의 아내', 관전 포인트 3가지
종편 케이블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JTBC의 선전이 올해부터 심상치 않다. '썰전'과 '히든싱어', '마녀사냥' 같은 예능은 물론, 주말과 평일 드라마에서 시청률 3%를 육박하며 고공 행진 중에 있다. 아닌가?! (손석희 본부장의 9시 뉴스 진행까지) 어쨌든 개인적으로 JTBC 행보를 재밌게 지켜보는 와중에 새 월화드라마가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주에 끝나는 '그녀의 신화' 후속작 '네 이웃의 아내'다. 이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주목을 끌었는데, 드라마의 성격을 알 수 있는 네 주인공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모습 같다. 주의 깊게 보면, 각자 팔의 위치가 묘하게 얽혀 있다. 특히 염정아는 두 남자 어깨 위에 올려져 있고, 신은경은 무심한 듯 정면을 응시한다. 두 남자의 분

10월 신상 드라마들, JTBC '네 이웃의 아내' 등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이하여 신상 드라마들이 대거 몰려온다. 한 해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4분기에 포진된 연말 시상식을 노린(?) 흥행과 재미는 물론 작품성을 겸비한 드라마들. 장르 또한 코믹과 멜로, 의학과 가족 드라마에 사극까지 나름 총천연색이다. 이에 10월의 첫날을 맞이해 간단히 소개한다. 대신 주말드라마는 빼고 평일 밤 10시간대를 장식하는 드라마 위주다. 그럼, 어떤 게 있는지 그냥 막 보자. 느낌 아니까.. ㅎ 먼저, 지난 주에 포문을 연 KBS2 수목드라마 은 의 후속작이다. 전작이 의외의 인기를 못 끌자, 다시 복안으로 내민 카드는 정통멜로극. 그런데 여주가 황정음이라니. 이건 에러가 아닐까, 하는 게 방송 전부터 쏟아졌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기존 이미
손석희의 뉴스9 첫방송!
우우 이것은 바로 기록으로 남기고싶은 느낌적인 느낌들처음부터 끝까지, 한시간이 금방갔다한사람의 등장으로 모든게 바뀌다니손석희라는 브랜드는 경이롭다 - 안그래도 다들 기대가 산같이 높았을텐데 개인적으로 내 기대는 만족받았다 만족받았다? 이거 맞는말 아니지 응그래. 채워졌다. 뉴스를 보는내내 윌 맥어보이의 얼굴이 떠올랐는데 손석희도 그렇게 '뉴스룸'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는걸까 그래도 사장자리에 있으니 당분간 비실비실거리지 않을 힘은 있는거겠지 다행이다 - 심층인터뷰, 전문가 토론, 이슈에 대한 여론조사 단순한 나열의 뉴스형식에서 뉴스쇼 포맷으로 획기적 변화를 꾀했고 최소한의 꼭지들로 줄여서 밀도를 높였다 제사상 물가 오른건 지상파뉴스에서 알아서 보도해줄테니까. - 손석희답게 인터뷰이에 대한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