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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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청도 와인터널

[여행] 청도 와인터널

2013.1.27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와인터널 정류장. 자세한 버스시간표는 아래 적어놓았다. 안따고 놔둔 감들이 꽤나 인상적이었다. 와인터널 입구. 입장료는 없으며 09:30 개장에 20:00 마감이며 주말, 공휴일은 21:00 마감이다. 감와인은 직접 사먹을 수 있다. 레귤러 1잔 3000원 - 단 맛, 스페셜 1잔 4000원 - 깔끔한 맛, 모듬치즈 + 크래커 5000원 생각보다 감 맛은 별로 안난다. 감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술만 마실 줄 알면 먹을 수 있다. 청도하면 소싸움으로도 유명하지만 감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그렇다보니 감을 이용해 와인을 만들고,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을 주고 있다. 와인터널은 사용하지 않

스산한 중국청도 풍경

스산한 중국청도 풍경

차이컬쳐|2012년 10월 24일

위의 사진과 같은 재래시장 풍경 아주 좋아합니다. 오늘 오전 흐리고 쌀쌀하더군요. 이런 날씨를 스산하다 라고 하는데요. 아주 춥지는 않지만, 쌀쌀하고 구름까지 껴 있어서 더욱 더 한기가 느껴지는 이런 날씨. 따라서 작년에 찍은 중국청도의 스산한 풍경사진을 올려 봅니다. 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차이컬쳐 주제는 중국청도青岛 스산한 풍경. 空中充值라는 말은 선불휴대폰 요금 충전 해 준다는 말인데, 카드사서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가게의 기계를 이용해 충전해 주는 방식이다. 保健品은 대부분 성인용품가게. 산동성에서는 연대烟台사과가 유명하다. 세계사과박람회도 가끔 열리는 걸로 알고 있다. 여름이던 겨울이던 고기를 이렇게 팔고 있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다. 역시 양꼬치는 많이 팔린다. 이렇게 새를

역시 청도에서는 청도맥주와 양꼬치

역시 청도에서는 청도맥주와 양꼬치

차이컬쳐|2012년 9월 11일

청도는 청도맥주가 유명하다. 청도구시가지에 맥주거리도 있다. 매년 청도맥주축제도 하는데, 여긴 몇 년전 가보고 실망해서 별로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다. 청도맥주공장에서도 생산라인별로 품질이 다르다는 소문이 있던데, 청도토박이 친구말에 의하면 1호기 생산라인에서 나오는 맥주는 정부납품용으로 쓰이며 일반인은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아무튼 여름엔 야외에서 청도맥주와 함께 양꼬치를 먹으면 아주 좋다. 술을 잘 못하는 나에게도 저 조합은 땡긴다. 이렇게 야외에서 먹는다. 저 때가 약 11시 가까이 되었음에도 사람들이 저렇게 나와서 식사를 하고 있다. 저기 앉아 있는 아주머니가 이전에 내가 소개했던 아주머니이시다. 바로 아래 사진.반평생 저 헤어스타일로 여기서 胖姐烧烤 라는 간판으로 장사를 해 오신 분이다. 이번

청도 철가방 극장

청도 철가방 극장

일쌍다반사|2012년 8월 12일

에서 전유성씨를 보았다... 아... 처음 사진같이 찍은 연예인이..... 하필이면.... 그래도 추억이라고... "전유성을 웃겨라" 라는 프로가 생각이 난다.. 참 철가방 극장은 www.ticketlink.co.kr 에서 예매해야지만 볼수 있고 10일이내 공연은 거의 매진이니 꼭!! 예매하고 가자(괜히 당일날 갔다가 예매 안해서 멀리까지 가서 못보고 오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것이닷!!) 1인 관람에 7,700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