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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도에서는 청도맥주와 양꼬치
청도는 청도맥주가 유명하다. 청도구시가지에 맥주거리도 있다. 매년 청도맥주축제도 하는데, 여긴 몇 년전 가보고 실망해서 별로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다. 청도맥주공장에서도 생산라인별로 품질이 다르다는 소문이 있던데, 청도토박이 친구말에 의하면 1호기 생산라인에서 나오는 맥주는 정부납품용으로 쓰이며 일반인은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아무튼 여름엔 야외에서 청도맥주와 함께 양꼬치를 먹으면 아주 좋다. 술을 잘 못하는 나에게도 저 조합은 땡긴다. 이렇게 야외에서 먹는다. 저 때가 약 11시 가까이 되었음에도 사람들이 저렇게 나와서 식사를 하고 있다. 저기 앉아 있는 아주머니가 이전에 내가 소개했던 아주머니이시다. 바로 아래 사진.반평생 저 헤어스타일로 여기서 胖姐烧烤 라는 간판으로 장사를 해 오신 분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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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벚꽃 휘날리던 지난 주말 나들이를 가기 전 배를 채우기 위해 찾은 도문일야 양꼬치 광교점 아내는 점심 양꼬치는 어색하다며 이야기했지만 맛있는 걸 먹는데 언제 먹는지가 중요할까 도문일야 양꼬치 광교점은 작년 이맘때 쯤 오픈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매일 기름진 양꼬치를 굽는 가게인데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잘 관리가 되고 있는 느낌이었다. 집 근처에 양꼬치집이 2곳이 있는데 한 곳은 규모가 엄청 큰 곳이고, 나머지 한 곳은 도문일야였다. 우리 가족은 집 바로 앞에 있던 양꼬치집을 찾아가곤 했는데 규모가 크면 너무 혼잡하기도 하고 서빙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와 함께 가기에는 불편했었는데 도문일야라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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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미나리 삼겹살 구이 3월 제철 나물
집에서 미나리 삼겹살 구이 3월 제철 나물 이렇게 먹으면 청도 맛집에서 즐기는 기분이에요! 집에서 미나리 삼겹살 이렇게 구워드세요~ 3월 제철 나물 종류라고 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향긋한 청도미나리 입니다. 산이 맑고 물이 맑은 지역이라서 재배를 하기에 최적화된 청도이기 때문에 잡내 없이 향긋한 3월 제철 나물 미나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겨울 끝에서 초봄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한재미나리 맛집을 찾는 사람들도 많은 요즘인데요. 츄츄네도 여행삼아 다녀왔었는데 일단 굵기와 향부터 남다르고 마트에서 파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이렇게 두가지 재료를 준비해서 같이 먹는데 김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