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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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여행 청도 노산 이때만 해도 중국 코로나 확진자 생각도 못 했지

World made of Light|2021년 1월 11일

19년 12월 우한에서 처음 발생하게 되었던 코로나...중국 코로나 확진자 급증하기 시작하면서 불안하기는 했지만그렇다고 해서 지금처럼 전 세계가 이렇게 어지러워질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지금 중국은 하루 100명대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실제 그런지 안그런지 모르겠네요사실 가끔 중국 사람들 중에는 시끄럽고 질서도 안 지키는 모습을 자주 보이기도 하면서몇몇 분들은 중국 자체를 싫어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여행 가서 만나보면 친절한 사람들도 많고무엇보다 워낙 땅이 큰 나라다 보니 신기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 등도 다양한 나라였기에놀라운 규모에 깜짝깜짝 놀라게 될 때도 있었고 가끔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답.......

 중국 맥주,,대만 맥주

중국 맥주,,대만 맥주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2월 13일

외국 브랜드의 칼스버그, 뮐러 등에서도 시중에서 흑맥주를 팔고 있습니다 ~청도 패키지 여행을 따라서 가면 이 코스는 기본으로 방문 합니다잔교(棧橋)는 청도의 오랜 랜드마크이기도 합니다맥주박물관과 피차이위엔 그리고 맥주 거리를 다시 걷고 싶습니다 ~ 맥주 라벨 속에 생산 제1 공장에서 제5 공장이 어딘가에 표시되어 있습니다저는 비행기 타고 해외로 나갈 때 제일 기분이 좋은 것은 기내에서 제공하는 와인과 맥주를 받아 마실 때 입니다동남아 노선에서는 우리나라 맥주로 카스와 하이트가 제공되기도 하지만, 하이네켄이나 아사히 등의 맥주도 제공되는데, 대만의 맥주 Taiwan Beer도 제공 됩니다중국 노선에선 청도 맥주(Qingdao Ber) 외에 燕京(연경 옌징), 한국 맥주 등을 준비해서 제공합니다중국에는 세계 각국의 맥주 부랜드가 거의 다 있다는 느낌인데 저는 청도맥주와 연경맥주 두 공장을 다 가 봤으며 현장에서 시음도 했습니다.청도 맥주는 중국에서 가장 먼저 독일인이 청도에서 생산을 하였고, 일본 그리고 다시 중국인의 손에서 생산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제1공장 외에도 다른 지방 까지 모두 합쳐서 5개 공장이나 가동하고 있습니다.각 공장 마다 맥주 맛은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저는 제1공장의 약간 강한 느낌의 제품을 즐겨 마십니다북경에 소재하고 있는 연경 맥주는 "연경"이란 이름 때문에 순 중국 맥주로 생각하게 되지만 실은 프랑스가 투자한 공장 입니다. 맛이 다소 순하고 잔에 따를 때 올라오는 기포가 예쁩니다.오성(五星) 맥주는 중국 국기인 五星紅旗(오성홍기)의 오성을 사용하였는데 맛에 있어서는 큰 특색은 느껴지지 않습니다중국은 지방마다 그 성(省)의 맥주를 생산하는 공장들이 있습니다. 저는 술은 그 지역의 물을 사용한 것을 일차 선정에 점수를 주기 때문에 신강이나 흑룡강성의 하얼빈 맥주 그리고 우리나라가 투자한 카스나 하이트를 즐겨 마시곤 했습니다유럽의 하이네켄, 버드와이저, 뮐러나 칼스버그,일본의 아사히,기린,삿뽀로 등 맥주에는 중국에선 마치 국경이 없는 것 같습니다필리핀에서 생산되어 동남아시장을 크게 잡고 있는 산미겔 맥주 등등 문제는 현지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잡는 맛을 개발하고 마아켓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어떻게 전개하느냐에 승패가 걸려 있다고 생각 됩니다대만맥주는 뜨거운 날씨를 감안해서인지 한 모금 마셔보면 약간 짠 맛을 느끼게 됩니다. 맥주 마시면서 땀으로 새어 나간 소금끼 부족을 예방(?)하는 차원인지도 모를 일이지요~ 대만의 골프장 매점에는 항상 소금을 미리 비치해두고 있는 것은 그냥 장난으로 하는 일은 아니거든요 ㅎㅎㅎ같은 브랜드라 하여도 어느 곳에서 생산한 제품인지 알고 마시면 맥주에 대한 참 맛을 알게 됩니다. 저는 하이네켄 맥주는 우리나라에선 마시지 않습니다. 오리지널의 하이네켄에 비하여 너무 싱겁게 느껴져서 입니다이처럼 세계의 맥주가 지구 곳곳에서 현지화를 위해 나름대로 노력들을 열심히 하는데 맛을 알고 마시면 맥주가 음료수로서의 자기 몫을 다 하지 않나 여겨집니다맥주 안주로 잘 어울리는 바지락 볶음 입니다산동성의 해안에서 많이 잡히는 바지락은 속 살이 탱탱하고 크며,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 합니다 청도(靑島 칭따오)의 야경 입니다저는 기회를 봐서 잔교와 가까이 있는 팔대관(八大關)과 팔대관빈관(賓館)과 그 호텔 앞의 해수욕장 그리고 바닷가 장개석의 별장을 다시 가 보려고 합니다 tag : 카스, 청도, 하이트, 연경, 아사히.하이네켄, 대만 맥주, 팔대관빈관

제주공항근처 맛집 용두암이랑 가까워

제주공항근처 맛집 용두암이랑 가까워

놀면서더잘놀기:)|2018년 7월 14일

제주공항근처 맛집 용두암이랑 가까워 이번 여행에서 얻은 최고의 수확은 바로 < 초당옥수수 > 제주도 옥수수로 그냥 생으로 먹으면 입안에서 설탕물처럼 달달함이 톡 터지는데 인상깊은데요. 숙소 근처 마트에서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1인 1개로 먹었었는데 너무 맛있어 마침 다음날 장날이라 오일장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제주공항근처 맛집 오늘 올려봐요- 개당 거의 1~2천원에 육박하는 가격이지만 정말 이거 먹으면 일반 제품들은 먹지 못할정도에요. 그냥 간편하게 전자레인지로 7~8분 돌리면 금방 익어서 먹기 좋아서 혼자사는 저임에도 많이 무리했답니다. 제주오일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도너츠가게 물론 옆에서 파는 떡볶이도.......

(체험) 2018.01.07 청도 한국코미디타운

(체험) 2018.01.07 청도 한국코미디타운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1월 8일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청도 반대편쪽에 있는 한국코미디타운으로 갑니다. 체험관은 3층인데 매표소는 1층이라 1층에서 표 구입후 3층으로 올라가셔야 합니다. 공연없이 체험만 할 경우의 가격입니다. 3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는 길은 아재개그로 장식이 되어있네요. 거의 모든 부스가 체험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하나 해보는데 시간도 걸리고 한번으로 끝나는 경우가 없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중간중간 자판기에서 천원에 랜덤박스를 뽑을 수 있는데요 과자, 사탕 등등의 주전부리들 위주구요 간혹 풍선이나 다른 물건들 하나씩 들어있네요. 너무 허접한 것들은 없으니 한번 뽑아보셔도 괜찮습니다. 애들이 제일 좋아한 곳은 여깁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