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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는 매일 영화를 상영하지만, 볼 영화가 없다!
천만 韓영화만 3편, 그런데 허리가 없다 2015 CGV 영화산업 미디어 포럼… 한국영화 시장, 허리가 약하다이선균 “'성난 변호사' 한국영화의 허리 됐으면” CGV 측 “한국 영화계 빈익빈 부익부 현상…허리층 사라졌다” "한국영화에 허리가 없어졌다"는 주제를 다룬 기사들이다. 이 말이 최근 심심찮게 들리고 있다. 한해에 세편이상이나 천만관객의 영화가 탄생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흥행작 뒷편에는 정작 쪽박차는 영화들 뿐이라는 소리인데... 그런데 기사제목중에 거슬리는게 있다. CGV가 저런말을 하기엔 뭔가 어불성설이 아닐까?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대형 멀티플렉스가 CGV인데. 저런 말을 과연 할수 있을까? 제목에도 썼다시피 극장에서는 매일매일 영화를 상영하고 있지만, 정작 나는 보고싶은 영화가

비시즌 스노우보드를 위한 준비 운동
아직은 낮에 30도에 달하는 여름날씨에요. 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날이 서늘해서 야외 스포츠에 관심이 가는군요. 여름에는 수영장에 꼭 가야지! 하면서 미리미리 탄탄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계시죠. 남성의 식스팩 열풍과 여성의 굴곡있는 몸매... 만들기도 어렵고 관리하기도 어렵죠.. 그래서 여름이 지나고 긴팔을 입는 계절이 오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리고 겨울에는 스키장에 가야지!! 하면서 미리부터 보드나 스키 세트를 맞추고 겨울을 기다리는 분들도 많아요. 모든 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장비만 준비한다고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건 아니에요~ 많은 연습과 실전 경험이 바탕이 되야하죠~ 저는 스키는 타보지 않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