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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위기일발 [危機一髮]](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위기일발 [危機一髮]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위기일발 [危機一髮] [危:위태로울 위/機:때 기/一:한 일/髮:터럭 발] 조금도 여유가 없는 코 앞에 닥친 위기의 순간. 매우 급한 순간. 위기일발 [危機一髮] [危:위태로울 위/機:때 기/一:한 일/髮:터럭 발] 조금도 여유가 없는 코 앞에 닥친 위기의 순간. 매우 급한 순간. [동] 一觸卽發(일촉즉발) /百尺竿頭(백척간두)/ 風前燈火(풍전등화) /累卵之勢(누란지세) [예문] ▷ 이로써 위기일발로 치닫던 당청 관계는 일단 최악의 위기를 면했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법무장관 인석 결과에 따라 새로운 위기가 도래할 위험은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 목숨을 걸어야 할 위기일발의 상황에서도 털끝 하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월하빙인 [月下氷人]](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월하빙인 [月下氷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월하빙인 [月下氷人] [月:달 월/下:아래 하/氷:얼음 빙/人:사람 인] 결혼을 중매해 주는 사람. 월하빙인 [月下氷人] [月:달 월/下:아래 하/氷:얼음 빙/人:사람 인] 결혼을 중매해 주는 사람. [동]氷上人 / 月老 / 매파(媒婆) [출전] 『續幽怪錄』, 許昭傳 [내용] : 唐에 위고(韋固)라는 총각이 있었다. 한 번은 송성(宋城)에 갔었다. 달밤이었는데, 길 모퉁이에 웬 노인이 자루를 옆에 놓고 땅바닥에 주저앉아 무슨 책인지 뒤적거리고 있었다.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음, 지금 세상 사람들의 혼사(婚事)에 관하여 살펴보고 있지.”“저 자루 속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여기엔 빨간 끈이 있는데 부부를 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월명성희 [月明星稀]](https://img.zoomtrend.com/2022/01/24/SE-584a06b1-4b3a-4d2a-9398-1a31e96fadc1.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월명성희 [月明星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월명성희 [月明星稀] [月:달 월/明:밝을 명/星:별 성/稀:드물 희] 달이 밝으면 별빛은 희미해진다는 뜻. 곧, 한 영웅이 나타나면 다른 군응(群雄)의 존재가 희미해짐의 비유. 월명성희 [月明星稀] [月:달 월/明:밝을 명/星:별 성/稀:드물 희] 달이 밝으면 별빛은 희미해진다는 뜻. 곧, 한 영웅이 나타나면 다룬 군웅(群雄)의 존재가 희미해짐의 비유. [출전] 《短歌行(단가행)》『橫朔賦詩횡삭부시』--曹操조조 [내용] : 對酒當歌. 人生幾何? 대주당가. 인생기하? 술을 들면서 노래 부른다. 인생을 살면 얼마나 사는가? 譬如朝露, 去日苦多.비여조로, 거일고다. 아침이슬 같으니,지난날 고통이 많았구나. 慨當以慷, 憂.......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원교근공 [遠交近攻]](https://img.zoomtrend.com/2022/01/23/KakaoTalk_20190826_172930788.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원교근공 [遠交近攻]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원교근공 [遠交近攻] [遠:멀 원/交:사귈 교/近:가까울 근/攻:칠 공] 먼나라와는 사귀고 가까운 나라는 공격하는 책략 원교근공 [遠交近攻] [遠:멀 원/交:사귈 교/近:가까울 근/攻:칠 공] 먼나라와는 사귀고 가까운 나라는 공격하는 책략 [출전]『史記 』범수열전(范睡列傳) [내용]전국 시대 위(魏)나라의 책사(策士) 범저(范雎)는 제(齊)나라와 내통하고 있다는 모함에 빠져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진(秦)나라의 사신 왕계(王稽)를 따라 함양(咸陽)으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진나라 소양왕(昭襄王)은 진나라는 '알을 쌓아 놓은 것처럼 위태롭다[累卵之危]'고 자국(自國)의 정사를 혹평한 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