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좌침석 [如坐針席]](https://img.zoomtrend.com/2022/05/18/c12m_img08.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좌침석 [如坐針席]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좌침석 [如坐針席] [如:같을 여/坐:앉을 좌/針:바늘 침/席:자리 석]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 여좌침석 [如坐針席] [如:같을 여/坐:앉을 좌/針:바늘 침/席:자리 석] 바늘방석에 앉은 것처럼 몹시 불안하다. [유]坐不安席(좌불안석) [예문] ▷ 바늘방석과 같은 겸호의 집에서의 나흘 동안은 과연 그의 몸과 마음을 피곤케 하였다.≪김동인, 젊은 그들≫ ▷ 홍이는 숨이 막힐 것 같고 흡사 바늘방석에 앉은 기분이다.≪박경리, 토지≫ ▷ 요즈음 막음례의 하루하루는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은 좌불안석이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사회정서 등 모든 면에서 여성이 장관직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삼추 [如三秋]](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삼추 [如三秋]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삼추 [如三秋] [如:같을 여/三:석 삼/秋:가을 추] 짧은 시간이 3년 같다. 무엇을 매우 애타게 기다리는 것. 여삼추 [如三秋] [如:같을 여/三:석 삼/秋:가을 추] 짧은 시간이 3년 같다. 무엇을 매우 애타게 기다리는 것. [원]一刻如三秋(일각여삼추) [동]一刻三秋 [유]一日三秋[출전]『시경』 [예문] ▷ 일각이 여삼추로 기다리던 귀성이었건만 막상 고향 집 안방에서 여란이는 울적했다.≪박완서, 미망≫ ▷ 나머지 교인들은 풀 위에 찰싹 엎드려 숨죽이고 기다리는데, 날은 점점 밝아 오고 참으로 일각이 여삼추였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전라도는 운봉이요, 경상도 함양이라. 운봉, 함양 두 얼품에 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반장 [如反掌]](https://img.zoomtrend.com/2022/05/16/SE-0353cf41-0ff4-41b4-9f90-eeca3bda7c95.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반장 [如反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반장 [如反掌] [如:같을 여/反:돌이킬 반/掌:손바닥 장]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매우 쉽다. 여반장 [如反掌] [如:같을 여/反:돌이킬 반/掌:손바닥 장]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매우 쉽다. [예문] ▷ 여러분 같은 영웅 장사가 그까짓 것쯤 해내기야 여반장이 아니겠습니까?≪홍명희, 임꺽정≫ ▷ 한 치 앞도 못 내다보는 이 오리무중 같은 시국에 충신과 역신이 뒤바뀌기가 여반장이라는 걸 이곳 벼슬아치들이 모르겠소?≪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칠종칠금하던 제갈량같이 방출귀몰한 꾀로 토끼를 잡아오기 여반장이라≪토끼전≫ ▷ 세기전만 하더라도 한국의 통치체제는 엄연한 군주제였다. 왕의 칙명하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리박빙 [如履薄氷]](https://img.zoomtrend.com/2022/05/15/SE-3baa73a9-5696-4e19-8e90-356d938fdfe6.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리박빙 [如履薄氷]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리박빙 [如履薄氷] [如:같을 여/履:밟을 리/薄:엷을 박/氷:얼음 빙] 엷은 얼음을 밟듯이 세상의 처세에 조심함.아주 위태로운 상황.이 말은 봄날에 살얼음을 밟고 연못을 건너가듯 매우 위험함이나 위험을 느낀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여리박빙 [如履薄氷] [如:같을 여/履:밟을 리/薄:엷을 박/氷:얼음 빙] 엷은 얼음을 밟듯이 세상의 처세에 조심함. 아주 위태로운 상황. 이 말은 봄날에 살얼음을 밟고 연못을 건너가듯 매우 위험함이나 위험을 느낀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동] 危如累卵(위여누란). 累卵之勢(누란지세). 累碁(누기) : 바득 돌을 쌓아 올린 듯하다. 百尺竿頭(백척간두) : 백 척이나 되는 장대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