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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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기치인 [修己治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기치인 [修己治人]

과천애문화|2022년 5월 26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기치인 [修己治人] [修:닦을 수/己:몸 기/治:다스릴 기/人:사람 인]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은 후에 남을 다스림 수기치인 [修己治人] [修:닦을 수/己:몸 기/治:다스릴 기/人:사람 인]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은 후에 남을 다스림 [출전]『大學 』 [내용] 팔조목 [八條目] : 수기치인(修己治人)의 여덟 조목 옛날에 밝은 덕을 천하에 밝히려는 자는 먼저 그 나라를 다스리고, 그 나라를 다스리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가정을 가지런히 하고, 그 가정을 가지런히 하려는 자는 먼저 그 몸을 닦고, 그 몸을 닦으려는 자는 먼저 그 마음을 바로 하고, 그 마음을 바로 하려는 자는 먼저 그 뜻을 정성스럽게 하고, 그 뜻을.......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구초심 [首丘初心]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구초심 [首丘初心]

과천애문화|2022년 5월 2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구초심 [首丘初心] [首:머리 수/丘:언덕 구/初:처음 초/心:마음 심] 여우는 죽을 때 구릉을 향해 머리를 두고 초심으로 돌아간다. 근본을 잊지 않다. 또는 죽어서라도 고향 땅에 묻히고 싶어하는 마음.=수구(首丘) 수구초심 [首丘初心] [首:머리 수/丘:언덕 구/初:처음 초/心:마음 심] 여우는 죽을 때 구릉을 향해 머리를 두고 초심으로 돌아간다. 근본을 잊지 않다. 또는 죽어서라도 고향 땅에 묻히고 싶어하는 마음.=수구(首丘) [동]호사수구(狐死首丘). 수구(首丘) 看雲步月(간운보월)--낮에는 구름을 바라보고 밤에는 달빛 아래 거닌다는 뜻으로,객지에서 가족이나 집 생각을 함을 의미. [출전]『禮.......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송양지인 [宋襄之仁]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송양지인 [宋襄之仁]

과천애문화|2022년 5월 2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송양지인 [宋襄之仁] [宋:나라 송/襄:도울 양/之:어조사 지/仁:어질 인] 송나라 양공의 어짐. 너무 착하여 쓸데없는 아량을 베푸는 것.어리석은 동정 송양지인 [宋襄之仁] [宋:나라 송/襄:도울 양/之:어조사 지/仁:어질 인] 송나라 양공의 어짐. 너무 착하여 쓸데없는 아량을 베푸는 것. 어리석은 동정 [속담]인정에 겨워 시아버지가 아홉이라 : 인정이 많아서 거절하지 못하고 한 일이 시아버지가 아 홉이 되는 결과. 즉 가장 치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함이니 무슨 일이나 인정에 끌려 정당치 못한 일을 하는 것을 두고하는 말. /홀아비 사정 보다가 과부가 아이 밴다. [출전]『十八史略』 [내용] 춘추 시대인 주(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간모옥 [數間茅屋]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간모옥 [數間茅屋]

과천애문화|2022년 5월 2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간모옥 [數間茅屋] [數:여러 수/間:방 간/茅:띠 모/屋:집 옥] 두서너 칸밖에 안되는 띠집/오두막집=수간초옥 [數間草屋] 수간모옥 [數間茅屋] [數:여러 수/間:방 간/茅:띠 모/屋:집 옥] 두서너 칸밖에 안되는 띠집/오두막집=수간초옥 [數間草屋] [예문] ▷ 홍진(紅塵)에 뭇친분네 이네생애(生涯) 엇더한고 / 옛사람 풍류를 미칠가 못미칠가 / 천지간 남자몸이 날만한 이 하건마는 /산림에 뭇쳐이셔 지락을 모를것가 / 수간모옥을 벽계수 앞에 두고 / 송죽(松竹) 울울리(鬱鬱裏)예 풍월주인(風月主人) 되어셔라 ≪상춘곡≫ ▷ 수리산 바위 아래 수간초옥을 엮고, 근심을 잊는다는 뜻으로 정자 문 위에는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