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리박빙 [如履薄氷]

과천애문화|202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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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리박빙 [如履薄氷]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리박빙 [如履薄氷]

과천애문화|2022년 5월 1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여리박빙 [如履薄氷] [如:같을 여/履:밟을 리/薄:엷을 박/氷:얼음 빙] 엷은 얼음을 밟듯이 세상의 처세에 조심함.아주 위태로운 상황.이 말은 봄날에 살얼음을 밟고 연못을 건너가듯 매우 위험함이나 위험을 느낀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여리박빙 [如履薄氷] [如:같을 여/履:밟을 리/薄:엷을 박/氷:얼음 빙] 엷은 얼음을 밟듯이 세상의 처세에 조심함. 아주 위태로운 상황. 이 말은 봄날에 살얼음을 밟고 연못을 건너가듯 매우 위험함이나 위험을 느낀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동] 危如累卵(위여누란). 累卵之勢(누란지세). 累碁(누기) : 바득 돌을 쌓아 올린 듯하다. 百尺竿頭(백척간두) : 백 척이나 되는 장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