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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어지교 [水魚之交]](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어지교 [水魚之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어지교 [水魚之交] [水:물 수/魚:고기 어/之:어조사 지/交:사귈 교] 물과 물고기의 사귐.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임금과 신하 사이의 두터운 교분. / 부부의 친밀함.≒수어(水魚)·수어지친·어수지교·어수친. 수어지교 [水魚之交] [水:물 수/魚:고기 어/之:어조사 지/交:사귈 교] 물과 물고기의 사귐.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임금과 신하 사이의 두터운 교분. / 부부의 친밀함.≒수어(水魚)·수어지친·어수지교·어수친. [유]金蘭之交(금란지교),/管鮑之交(관포지교)/,斷金之交(단금지교),/刎頸之交(문경지교)/,金石之交(금석지교)/,膠漆之交(교칠지교)-아교와 옻/,芝蘭之交(지란지교)/,知.......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https://img.zoomtrend.com/2022/06/02/SE-6a3b1e7c-0318-4237-a897-26e946a34d6b.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 [袖:소매 수/手:손 수/傍:곁 방/觀:볼 관] 팔장을 끼고 바라만 본다.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둠. 수수방관 [袖手傍觀] [袖:소매 수/手:손 수/傍:곁 방/觀:볼 관] 팔장을 끼고 바라만 본다.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둠. [동]吾不關焉(오불관언) -내 상관할 바 아니다 [예문] ▷우리 군대는 지금까지 수수방관만 일삼아 왔으니 이게 될 말인가?≪유주현, 대한 제국≫ ▷ 김 군수는 회민들이 성문을 열라고 아우성쳐도 시종 수수방관할 뿐, 일언반구 효유하는 말이 없었다.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두어 칸 초가는 비바람을 막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설불통 [水泄不通]](https://img.zoomtrend.com/2022/06/01/IMG_4327.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설불통 [水泄不通]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설불통 [水泄不通] [水:물 수/泄:샐 설/不:아니 불/通:통할 통] 물이 샐 틈이 없다. 단속이 엄하여 비밀이 새어 나가지 못한다. 수설불통 [水泄不通] [水:물 수/泄:샐 설/不:아니 불/通:통할 통] 물이 샐 틈이 없다. 단속이 엄하여 비밀이 새어 나가지 못한다. [예문] ▷ 작은 일을 물샐틈 없이 하고, 어두운 속에서도 속이거나 숨기지 아니하며, 일이 끝장났는데도 자포자기 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참다운 대장부이다.. ▷ 김 대통령은 이어 “올해는 경제 도약과 민생안정, 부패척결과 남북관계 개선 등 4대 과제와 월드컵을 비롯한 4대 행사를 반드시 성공적으로치러야 한다”며 “특히 안전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석침류 [漱石枕流]](https://img.zoomtrend.com/2022/05/31/DPP_0143.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석침류 [漱石枕流]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석침류 [漱石枕流] [漱:양치질할 수/石:돌 석/枕:베개 침/流:흐를 류]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 말을 잘못해 놓고 그럴 듯하게 꾸며대는 것. 또는 이기려고 하는 고집이 셈/남에게 지기 싫어하여 사실이 아닌 것을 억지로 고집부리는 것, 또는 실패를 인정하려 들지 않고 억지를 쓰는 것. 수석침류 [漱石枕流] [漱:양치질할 수/石:돌 석/枕:베개 침/流:흐를 류]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 말을 잘못해 놓고 그럴 듯하게 꾸며대는 것. 또는 이기려고 하는 고집이 셈/남에게 지기 싫어하여 사실이 아닌 것을 억지로 고집부리는 것, 또는 실패를 인정하려 들지 않고 억지를 쓰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