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

과천애문화|2022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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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

과천애문화|2022년 6월 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수수방관 [袖手傍觀] [袖:소매 수/手:손 수/傍:곁 방/觀:볼 관] 팔장을 끼고 바라만 본다.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둠. 수수방관 [袖手傍觀] [袖:소매 수/手:손 수/傍:곁 방/觀:볼 관] 팔장을 끼고 바라만 본다.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둠. [동]吾不關焉(오불관언) -내 상관할 바 아니다 [예문] ▷우리 군대는 지금까지 수수방관만 일삼아 왔으니 이게 될 말인가?≪유주현, 대한 제국≫ ▷ 김 군수는 회민들이 성문을 열라고 아우성쳐도 시종 수수방관할 뿐, 일언반구 효유하는 말이 없었다.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두어 칸 초가는 비바람을 막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