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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駟:네필 말 사/不:아니 불/及:미칠 급/舌:말씀 설] 사람의 말이 네필의 말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難追)로 빠름. 말조심을 하라 사불급설 [駟不及舌] [駟:네필 말 사/不:아니 불/及:미칠 급/舌:말씀 설] 사람의 말이 네필의 말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難追)로 빠름. 말조심을 하라 [동]駟馬難追 사마난추 --입에서 나온 말은 四頭 마차[駟馬]도 따르기 어렵다(一言旣出 駟馬難追.) [속담] 발 없는 말[言]이 천리 간다 [출전]『論語』 안연편 [내용] 자공(子貢)을 보고 극자성(棘子成)이 물었다. "군자(君子)는 그 바탕만 있으면 되지 어찌해서 문(文)이 필요합니까?" 이 말을 듣고 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문난적 [斯文亂賊]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문난적 [斯文亂賊] [斯:이 사/文:글월 문/亂:어지러울 란/賊:도적 적] 사문을 어지럽히는 적, 이단적인 언사로 유교를 어지럽히거나 유학의 본류를 어그러뜨리는 글을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 사문난적 [斯文亂賊] [斯:이 사/文:글월 문/亂:어지러울 란/賊:도적 적] 사문을 어지럽히는 적, 이단적인 언사로 유교를 어지럽히거나 유학의 본류를 어그러뜨리는 글을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 [출전]『논어(論語)』 자한(子罕) [내용]'문왕이 이미 돌아가셨으니 문(文)이 이 몸에 있지 않겠는가? 하늘이 장차 사문을 없애려 하셨다면 뒤에 죽은 사람이 사문에 참여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하늘이 사문을 없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면춘풍 [四面春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면춘풍 [四面春風] [四:넉 사/面:쪽 면/春:봄 춘/風:바람 풍] 도처가 춘풍. 누구에게나 모나지 않게 처세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사면춘풍 [四面春風] [四:넉 사/面:쪽 면/春:봄 춘/風:바람 풍] 도처가 춘풍. 누구에게나 모나지 않게 처세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동]두루春風, 到處春風, 四時春風. [예문]지방신문 문화부장 남지원과 사면춘풍 편집국장 곽영호. 이들은 신문사 경영자 장땡삐가 감행한 구두쇠 작전에 부응하여 부하 직원들을 잘라내는 아픔을 겪는다. 건강이 그다지 좋지 않은 이들은 등산으로 아픔을 달래고, 산 정상에 가서 소주 몇 병을 비운 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면초가 [四面楚歌]](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면초가 [四面楚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면초가 [四面楚歌] [四:넉 사/面:쪽 면/楚:나라 초/歌:노래 가] 사방에서 초나라의 노래가 들리다. 적에게 포위당하여 고립되거나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상태.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외롭고 곤란한 지경에 빠진 형편. 사면초가#[四面楚歌] [四:넉 사/面:쪽 면/楚:나라 초/歌:노래 가] 사방에서 초나라의 노래가 들리다. 적에게 포위당하여 고립되거나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상태.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외롭고 곤란한 지경에 빠진 형편. [출전]『사기(史記)』〈항우본기(項羽本紀)〉 [내용]항우는 곧 초나라의 도읍인 팽성[彭城:서주(徐州)]을 향해 철군(撤軍)길에 올랐으나 서쪽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