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과천애문화|2022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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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과천애문화|2022년 7월 1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불급설 [駟不及舌] [駟:네필 말 사/不:아니 불/及:미칠 급/舌:말씀 설] 사람의 말이 네필의 말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難追)로 빠름. 말조심을 하라 사불급설 [駟不及舌] [駟:네필 말 사/不:아니 불/及:미칠 급/舌:말씀 설] 사람의 말이 네필의 말이 따라갈 수 없을 정도(難追)로 빠름. 말조심을 하라 [동]駟馬難追 사마난추 --입에서 나온 말은 四頭 마차[駟馬]도 따르기 어렵다(一言旣出 駟馬難追.) [속담] 발 없는 말[言]이 천리 간다 [출전]『論語』 안연편 [내용] 자공(子貢)을 보고 극자성(棘子成)이 물었다. "군자(君子)는 그 바탕만 있으면 되지 어찌해서 문(文)이 필요합니까?" 이 말을 듣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