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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지몽매 [無知蒙昧]](https://img.zoomtrend.com/2022/12/05/SE-3ea8a134-8cf7-40a9-aede-23d41a9720ed.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지몽매 [無知蒙昧]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지몽매 [無知蒙昧] [無:없을 무/知:알 지/蒙:어릴 몽/昧:어두울 매] 아는 것이 없이 어리석음. 무지몽매 [無知蒙昧] [無:없을 무/知:알 지/蒙:어릴 몽/昧:어두울 매] 아는 것이 없이 어리석음. [예문] ▷ 아기가 너무 약하고 아기 엄마는 너무 무지몽매해 아기가 제대로 자랄 것 같지가 않아 걱정스럽다. 무지몽매하다 ▷ 무지몽매한 인민들을 영원히 노예로 묶어 두고자 날조해 낸 거짓말….≪최명희, 혼불≫ 날조하다 ▷ 그날 그 극장의 관중들은 소학생도 아니요, 무지몽매한 촌사람들도 아니다.≪김소운, 일본의 두 얼굴≫ 촌사람 ▷ 그것을 글자 그대로 맹신함은 인간이 무지몽매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일 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장공자 [無腸公子]](https://img.zoomtrend.com/2022/12/04/SE-dfbecf33-1e14-40d9-a007-54572fa51154.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장공자 [無腸公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장공자 [無腸公子] [無:없을 무/腸:창자 장/公:공변될,존칭 공/子:아들,존칭 자] 담력이나 기개가 없는 사람을 비웃어 하는 말. 게의 별칭. 무장공자 [無腸公子] [無:없을 무/腸:창자 장/公:공변될,존칭 공/子:아들,존칭 자] 담력이나 기개가 없는 사람을 비웃어 하는 말. 게의 별칭. [참고]게는 한자어로 "횡행공자" 또는 "무장공자" 라고도 불리며, 해조문(도자기의 게발자국 같은 무늬), 해행문자(옆으로 쓰는 글씨) 같은 것으로 우리 주변에 그 자취를 보이며, "게눈 감추듯 한다" "게 잡아 물에 넣는다", "게 거품 문다" 같은 말로 우리 생활 속에 깊이 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이치 [無爲而治]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이치 [無爲而治] [無:없을 무/爲:할 위/而:말이을 이/治:다스릴 치] 함이 없이 다스려 짐, 인위적으로 뭔가를 하려고 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다스려 짐을 [동]무위지치(無爲之治) 무위이치 [無爲而治] [無:없을 무/爲:할 위/而:말이을 이/治:다스릴 치] 함이 없이 다스려 짐, 인위적으로 뭔가를 하려고 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다스려 짐을 [동]무위지치(無爲之治) [출전]『논어(論語) 』 위령공편(衛靈公篇) [내용]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잘 다스렸던 사람은 아마도 요임금일 것이다. 그는 무슨 일을 했던가? 자신을 올바르게 하고 남쪽을 바라보고 있었을 뿐이다'라고 하였다. 공자의 이 말은 순임.......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도식 [無爲徒食]](https://img.zoomtrend.com/2022/12/01/f189daa5-f156-5f1c-9c27-4d7376f3ecd2.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도식 [無爲徒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도식 [無爲徒食] [無:없을 무/爲:할 위/徒:다만 도/食:먹을 식] 하는 일 없이 헛되이 먹기만 함. 게으르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유식(遊食) 무위도식 [無爲徒食] [無:없을 무/爲:할 위/徒:다만 도/食:먹을 식] 하는 일 없이 헛되이 먹기만 함. 게으르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유식(遊食) [예문] ▷ 무위도식을 일삼다 ▷ 남편이란 자는 아내가 벌어 오는 돈으로 무위도식이나 하며 지낸다. ▷ 그 직장을 그만둔 뒤로 그는 무위도식하며 세월을 보냈다. ▷ 나는 운수(雲水)를 벗 삼아 팔도강산을 헤매다가 나이만 먹어 한이 많네만, 자네는 지금 무위도식하고 있을 때가 아니지. 혈기를 그대로 썩이는 것은 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