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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외한인 [物外閑人]](https://img.zoomtrend.com/2022/12/17/SE-f37d510c-a664-4bb7-b642-864d0c30c9f8.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외한인 [物外閑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외한인 [物外閑人] [物:만물 물/外:바깥 외/閑:한가할 한/人:사람 인]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 [유]遊遊自適(유유자적) 물외한인 [物外閑人] [物:만물 물/外:바깥 외/閑:한가할 한/人:사람 인]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 [유]遊遊自適(유유자적) [예문] ▷ 조선의 선비들에게 있어 소요는 물외한인(物外閑人)으로써 은일을 즐기며 지락에 이르는 한 방법으로써의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도가적 사상이나 행위는 어디까지나 개인적 취향의 차원에 머물러 있었을 뿐, 국시(國是)로는 한 번도 장려되거나 강조되지는 못하였다 ▷ 사안이 기생.......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아일체 [物我一體]](https://img.zoomtrend.com/2022/12/16/10ca74b2-7755-585b-b3a8-69602c2be9dc.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아일체 [物我一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물아일체 [物我一體] [物:사물 물/我:나 아/一:한 일/體:몸 체] 외물(外物)과 자아, 객관과 주관, 또는 물질계와 정신계가 어울려 하나가 됨. [유]渾然一體 물아일체 [物我一體] [物:사물 물/我:나 아/一:한 일/體:몸 체] 외물(外物)과 자아, 객관과 주관, 또는 물질계와 정신계가 어울려 하나가 됨. [유]渾然一體 [예문] ▷ 적어도 아침 산책을 나섰을 때에만은 나는 생활에서 오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깡그리 벗어나서 차라리 한 그루의 나무요, 한 마리의 산새이고 싶었다. 그러나 나의 그러한 기원은, 어느날 아침에 시냇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던 한 여인으로 해서 완전히 깨어지고 말았다. <정비석의 ‘.......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전작라 [門前雀羅]](https://img.zoomtrend.com/2022/12/15/SE-8d192950-709d-47e9-82de-3d43c35c71a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전작라 [門前雀羅]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전작라 [門前雀羅] [門:문 문/前:앞 전/雀:참새 작/羅:벌일 라] 문 앞에 새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세를 잃거나 빈천(貧賤)해지면 문 앞 (밖)에 새그물을 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어진다는 말. 문전작라 [門前雀羅] [門:문 문/前:앞 전/雀:참새 작/羅:벌일 라] 문 앞에 새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세를 잃거나 빈천(貧賤)해지면 문 앞 (밖)에 새그물을 쳐 놓을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의 발길이 끊어진다는 말. [원]門外可設雀羅 [반]門前成市 [출전]『史記』〈汲鄭列傳〉/ 백거이(白居易)의〈寓意詩〉 [내용]전한 7대 황제인 무제(武帝) 때 급암과 정당시(鄭當詩)라는 두 현신 (賢臣)이 있었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https://img.zoomtrend.com/2022/12/14/SE-8d30bb30-5656-4d11-8df7-203b89145c4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聞:들을 문/一:한 일/知:알 지/十:열 십] 한 가지를 들으면 열 가지를 안다. 매우 총명함. 문일지십 [聞一知十] [聞:들을 문/一:한 일/知:알 지/十:열 십] 한 가지를 들으면 열 가지를 안다. 매우 총명함. [반] 得一忘十(득일망십) [출전]『論語』 公治長篇 [내용]공자의 제자가 3천명이나 되었고 후세에 이름을 남긴 제자가 72명이나 되지만 당시 재주로는 자공을 첫째로 꼽고 있었다. 실상 안회는 자공보다 비교도 안 될 만큼 나은 편이었지만, 공자가 말했듯이 그는 그러한 기색을 내보이지 않는 바보 같은 사람이기도 했다. 孔子는 子貢이 顔回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