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일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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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2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문일지십# [聞一知十] [들을 문/한 일/알 지/열 십] 한 가지를 들으면 열 가지를 안다. 매우 총명함. [반] 得一忘十(득일망십) [출전]『論語』 公治長篇 [내용]공자의 제자가 3천명이나 되었고 후세에 이름을 남긴 제자가 72명이나 되지만 당시 재주로는 자공을 첫째로 꼽고 있었다. 실상 안회는 자공보다 비교도 안 될 만큼 나은 편이었지만, 공자가 말했듯이 그는 그러한 기색을 내보이지 않는 바보 같은 사람이기도 했다. 孔子는 子貢이 顔回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물었다.“자네와 안회는 누가 더 나을 것같이 생각되는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과천애문화|2022년 12월 14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일지십 [聞一知十] [聞:들을 문/一:한 일/知:알 지/十:열 십] 한 가지를 들으면 열 가지를 안다. 매우 총명함. 문일지십 [聞一知十] [聞:들을 문/一:한 일/知:알 지/十:열 십] 한 가지를 들으면 열 가지를 안다. 매우 총명함. [반] 得一忘十(득일망십) [출전]『論語』 公治長篇 [내용]공자의 제자가 3천명이나 되었고 후세에 이름을 남긴 제자가 72명이나 되지만 당시 재주로는 자공을 첫째로 꼽고 있었다. 실상 안회는 자공보다 비교도 안 될 만큼 나은 편이었지만, 공자가 말했듯이 그는 그러한 기색을 내보이지 않는 바보 같은 사람이기도 했다. 孔子는 子貢이 顔回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여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