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 posts
11월6일 숨쉬기 & 인터벌 극과극 마포피티 igym
사람에게 가장 기본인 호흡. 어렵다면 어려운 것이고 쉽다면 당연하듯 너무 쉬운 문제입니다. 쉴 때 릴랙스 한 횡격막 호흡 무게를 다룰 때 압력을 강하게 끌어올리는 발살바 호흡 체중이동이나 중력 방향 혹은 유산소성 특성에 따라서 흉곽 흉식 호흡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무거운 무게를 다루는데 횡격막 호흡? 릴랙스는 하는데 발살바 호흡? 아무때나 긴장한 과호흡 혹은 얕은 호흡 큰일 나겠죠? 그리고 누가 저래?라고 생각하겠지만 많습니다 주변에.. 자세히 못보고 관찰을 못할뿐.. 늘 긴장하는 호흡 압력만 만드는 호흡을 한다면 횡격막 호흡이 어렵습니다. (쉬지를 못하는거죠..효율이 떨어지는 산소 교환이니)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

10월27일 마포피티 아이짐 트레이닝노트 - 누군먹고 누군 안먹고
중3 둘째 조카와 밥 먹으면서 집에서도 라면 말고 챙겨 먹으라고 했더니 집에 정말 먹을게 없다고 진지하게 답을 하네요. 택배가 와도 과자 같은 게 온다고.. 형은 또 아니라는데 ㅎ 생각해 보면 어릴 때는 집에 먹을게 없다고 늘 말하던 것 같기도.. 너무 말라서 먹어야 하는 사람들의 특징인가 봅니다. 먹기 귀찮다. 생각이 없다. 소화가 안된다. (서로 카톡했는지 정말 똑같이 얘기를 합니다.) 몇몇 회원님들에게 너무 들어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3시 전신 스트레칭, 척추 측굴, 허리 고관절 운동 4시 손00 회원님 - #가슴운동 1. #흉추모빌리티 & 풀오버 함샘의 소식에 의하면 운동 없는 날 유산소와 스트레칭까지 했다는 손 00님입니.......

10월23일 마포피티 아이짐 - 유준lee의 송구가 되던날?
자신감이라는 게 얼마나 운동능력치에 영향을 주는지 스포츠 경기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향 자체가 자신감이 뛰어난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많지는 않죠. 연습과 반복 훈련을 통해서 잘해지고 익숙해지면서 자신감을 얻는 경우가 가장 많을 겁니다. 좋아하지만 기회가 없었고 연습하면서 20개 중 2~3개를 글러브로 포구 송구 하던 유준이 입니다. 이제는 20개 중 2~3개 외에는 다 성공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학교에서 뭔가를 했는데 자기가 꽤 나 멀리서 타깃에 셔틀콕 넣었다고 자랑을 합니다. (웜업 하면서도 이 얘기를 얼마나 하고 싶어 했는지 눈치가 ㅋㅋ) “재미가 없어서 하기 싫어요” 라는 말 ~ 참 많이 들어봤었던 얘기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