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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번역] 썬더는 어떻게 러스와 폴 죠지를 알맞게 사용할 것인가?](https://img.zoomtrend.com/2017/08/04/c0224621_5984227c1c9ef.jpg)
[번역] 썬더는 어떻게 러스와 폴 죠지를 알맞게 사용할 것인가?
# SI에 나온 기사를 번역해보았습니다. 죠지와 패터슨이 영입된 후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했던 대략적인 죠지, 패터슨 활용법과 맥을 같이합니다. 역시 그렇듯 오역, 의역, 요약이 다수 존재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의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움짤은 클릭하면 더 잘보입니다 러스가 평균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는 시즌이었지만 그들에겐 도움이 필요했다. 약탈자의 정신으로 슈퍼스타 레벨로 진입하며 러스는 그가 해낼 수 있는 것들을 대부분 해냈다. 모든 포제션이 그에게는 기회였다. 어떤 수비수도 러스를 완벽하게 제어해내지 못했고 공격에서 많은 포제션을 러스의 손으로 해결했다. 현재 농구에서 어떤 선수도 러스만큼 높은 USG를 기록한 선수가 없었지만 러스는 흉폭

폴 조지와 패터슨 영입으로 전개될 공격 예측
# 조지와 패터슨이 영입되면서 윙 쪽에서의 공격과 스페이싱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조지는 듀런트를 대체할 수 있는 공격자원으로 많은 공을 소유하지 않고 스크린과 짧은 오프볼 무브로 높은 효율을 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듀런트와 이바카를 활용하는 셋팅들을 뽑아서 그 자리에 조지와 패터슨을 대입해서 다음시즌 있을 오펜스들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예상은 예상일 뿐이니 재미로 보아주세요. 1. 러스-조지-패터슨하이 pnr시 듀런트는 윅사이드 쪽으로 스윙, 스크리너는 롤, 4번은 팝. 하이 pnr과 윅사이드로 스윙하는 슛터를 체크하기 위해 4번 매치업 상대가 한눈을 파는 사이 팝한 선수에게 패스 패터슨을 살려볼 수 있는 셋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올랜도 리뷰 vs 인디애나
올랜도는 저번 브루클린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필라델피아와 승률 동률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필라가 타이브레이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픽순위가 5순위로 밀려나게 됬습니다.이제 3경기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1경기 1경기가 소중한 상황입니다.그런 경기에서 올랜도는 홈으로 인디애나를 불렀고 1쿼터는 생각보다 잘 풀어냈습니다.테렌스 로스가 시작하자마자 3점슛을 3개 연속으로 넣으면서 기분좋은 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애런 고든과 포니에도 괜찮은 활약을 해주면서 인디애나와 대등한 출발을 보여주었습니다. 올랜도는 1쿼터를 1점 뒤친 채 끝냈고 만족스러운 시작이었습니다.하지만 2쿼터가 되고 벤치 멤버들의 시간이되자 올랜도는 랜스 스티븐슨이 합류한 인디애나의 벤치에 밀리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