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

포스트: 2|아이템:코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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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gh ain't Enough

Tough ain't Enough

한빈翰彬's 얼음집|2013년 1월 21일

1 나는 예전부터 카넬로 알바레즈를 높게 평가해 왔는데 그 평가를 지금 와서 수정할 생각은 없다. 많은 이들은 알바레즈의 최근 발전이 눈부시다고 말한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기술에 국한되어 있고 내가 보기에 알바레즈는 예전부터 강했다. 메이웨더-오르티즈 언더카드로 기억하는데, 파이트 콘텐더 출신 알폰소 고메즈와 붙어 테크니컬 넉아웃을 시켰던 경기. 아직도 HBO Greatest Hits 사울 알바레즈 편에는 이런 코멘트가 붙어 있다. "이른 다운에도 불구하고 고메즈는 게임의 템포를 통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똑똑히 기억하기로, 중반 라운드에 알바레즈는 메이웨더를 보고 영감을 얻었는지 숄더-롤을 들고 나와 새로운 가드 형태를 시험해 보였다. 아직 패배가 허락되지 않는

메이웨더-코토 단평

메이웨더-코토 단평

한빈翰彬's 얼음집|2012년 5월 6일

메이웨더-코토 이틀 전에 올린 글 의 댓글의 답변에서, 오늘 아침에 이런 답을 달았다. 경기 양상이 이것에서 크게 벗어난 것 같지는 않다. 초반은 왼손의 전쟁이라고 할 만 했는데 메이웨더가 코토를 압도했다. 중거리에서 코토가 메이웨더에게 전혀 힘을 쓰지 못했고, 코토는 인사이드에서 계속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메이웨더가 자기가 불리한 공간을 내 주지 않았고 결국 메이웨더에게 데미지를 전달하는 데 실패했다. 메이웨더가 경기 막바지에 발을 쓰며 경기를 이끌자 코토에게 인사이드로 들어갈 방법이 없었다. 10라운드 즈음하여 코토가 밀어붙였다면 분위기가 어떻게 되었을 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메이웨더가 중거리를 원한다면 언제든지 그렇게 할 수 있었다는 것. 117-111 정도가 코토에게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