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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postsEU 스타일을 위한 변명과 픽밴 민주화를 위한 제안. (스압)
EU 스타일의 사전적 정의는 탑 딜탱, 미드 AP누커, 봇 원딜 듀오를 세우는 '안정적인' 한타지향 전략입니다. 하지만 요즘엔 3개의 라인을 솔로 라인 챔프, AP딜러, 원딜 서폿 듀오로서는 대전략적인 개념으로 더 많이 사용하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EU스타일에 대한 논쟁이 붙으면 저 두개념이 뒤섞여 버려서 진흙탕 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전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두 번째의 대전략적인 개념으로 EU 스타일을 정의했다는 걸 먼저 알려드립니다. 뜬금포로 스타 얘기부터 좀 해볼까요? 이제는 스타2로 넘어왔지만 스타1은 10년이 넘는 시간을 이스포츠로 살아남았을 뿐더러 흥행하기까지 했죠. 하지만 스타1의 대전략이 고정된 건 확장팩 이후 1년 이내입니다. 테란이 저그 만나면 바이오닉 하고 플토가 테란


어서와 그랩은 처음이지
요즘 블리츠크랭크 하는데 그랩이 신명나더군요. 특이 이번판은 그냥 날리면 다 날라와서... 데스그랩 챔프도 없겠다 막날렸죠. 하지만 탑에 오공을한 친구가 똥을 대량으로 쏟아부어서 찔끔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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