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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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Step up (2006, 미국)
부모님 없이 자란 뒷골목 소년 테일러 (채닝 테이텀 분)는매일 내기농구와 클럽, 그리고 차나 훔치며 시간을 보내며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클럽에서 돌아오는 길에 동네 예술 학교에 난입하여난장판을 피우다가 체포, 그 학교에서 사회봉사를 하게 된다. 사회봉사중에 우연히 만난 학교 학생 노라 (제나 드완) 와 엮이며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 이게 2006년 영화라고...!! 음악도 춤도 연기도 다 괜찮았는데스토리라인은 아무리 봐도 80년대나 90년대 초반의 스토리 라인이었는데.. 사실 열정으로 해결하는 결과나아무리 청춘물이라도 개연성 없는 스토리를 싫어하는 나는 어차피 뻔한 뒷골목 소년의 갱생물이라고는 생각했지만... 너무 개연없는 갈등 해소 구조는 좀 당황스럽다. 사실

스텝업 올인 , 2014
[스텝업 올인 Step Up All In , 2014] 스탭업 시리즈가 처음 나올때만해도 이렇게까지 장수할줄은 몰랐는데, 이젠 숫자를 붙이다가 너무 많아졌는지 숫자떼고 부제만 달고나오기 시작했다. 1편 이후로 처음으로 제대로 보게된. 올인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대단히 많은 캐릭터가 쏟아짐에도 각각이 꽤 인상적으로 잘 살아있어서, 그 재미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했다. 정작 주인공은 전형적이었지만, 주인공2 쯤 되는 '무스'가 굉장히 모든 면에서 구김살 없이 반짝거리는 호감형이라, 단순히 좋다를 넘어서 보면서 저런 사람이 진짜 있을까 싶기도 하고, 꽤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여러 인물들이 나오는 영화의 장점은 그 안에서 '나'의 모습을 찾고 비교당하는(?)데에

갑자기 "스텝업 1" 블루레이 출시 소식이 나왔네요.
요즘 블루래이 관련해서 이런 뜬금 없는 출시 소식이 나오곤 합니다. 그리고는 저를 고민에 빠트리죠. 사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말입니다. 이번에는 스텝업입니다. 저번에 갑작스레 레드 소냐 라는 매우 독특한 물건을 출시한 바 있는 회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에도 비슷하게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20818] 스탭업 4 (Step Up Revolution) & 뜬구름 잡는 스토리긴 하지만...](https://img.zoomtrend.com/2012/08/23/a0094449_5035f1434514e.jpg)
[20120818] 스탭업 4 (Step Up Revolution) & 뜬구름 잡는 스토리긴 하지만...
애초에 스탭업 시리즈에 탄탄한 스토리까지 기대하진 않았다. 1편부터 4편까지 봤던 스탭업은 댄스 끝판대장들만 나와~ 몸이 들썩들썩, 두주먹 불끈불끈, 심장을 두근반 세근반 만들 줄 아는 매력이 있는 영화!! 이번 영화 역시 그랬고! 엄청 돈 많은 집 아이와 돈없고 찌질하지만 춤 실력하나로 자신만만한 아이와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 + 3D 로 봐서 그런지 눈이 3배는 더 즐거웠던 영화!! 춤 좀 좋아라 하고, 어릴쩍 좀 췄던 분들은 닥치고 봐야지^^ PS: 미술관에서의 퍼포먼스는 진~~~짜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