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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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 - 홋카이도는 오늘도 눈이 내린다죠

오타루 - 홋카이도는 오늘도 눈이 내린다죠

오늘은 여행 마지막 단계인 오타루 관광 이야기를 쓱쓱- 지난 삿포로 여행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지금은 3월이지만 일기예보를 보아하니 삿포로는 아직도 눈이 내린다니까 오타루 풍경도 별반 차이없을 거에요... 오타루하면 떠오르는 것이 1995년에 개봉한 일본영화 '러브레터'일 것입니다 아니 러브레터 때문에 오타루라고 하는 지명이 우리에게 매우 익숙해졌다고 봐야겠지요 영화안에서 나오는 눈덮인 마을의 정경이 인상적이고 거기에 유명한 '오겡끼데스까~'의 장면은 그야말로 클라이막스- 그러나 막상 오타루에 가보면 어디서 무엇을 찍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영화의 이미지만 생각하고 있으면 난감해질 수도 있습니다 가이드북에 따라서는 영화의 어떤 장면을 어디에서 촬영했다고 소개되어 있는 것도

홋카이도 여행(4) - 오타루 오르골! 유리공예와 운하

홋카이도 여행(4) - 오타루 오르골! 유리공예와 운하

개똥철학 집합소|2014년 2월 7일

오타루! 운하 ! 저녁에 오고 싶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보고 왔다중국인이 특히 많았고신기하게 인력거 꾼들도 있었다, 인력거라 하면 운수 좋은 날 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말이야.. 동생말로는 증기로 움직이는 시계중 제일 큰 시계라고 한다,오르골당 바로 앞에 있다잘보면 시계위 굴뚝(?)에서 연기가 계속 나온다 비틀즈의 렛잇비! 가 나오는 오르골, 판매 저렇게는 판매 안한다는게 아쉽다그린것도 있고, 아라시 노래도 있고 꽤 종류가 많았다 오르골 위에 누워있는 캐릭터들진짜 귀여웠다 사고 싶었는데 다들 2만원 이상 거의 3만원 이상이라손이 쉽게 가지는 않았다... 사고싶었다...러브BEAR!! 근데 가게문이 닫았다, 흐 아쉬워...ㅠㅠㅠ 오타루는 한때 항구

(2) 나홀로 패키지 투어- 날아가자 북해도

(2) 나홀로 패키지 투어- 날아가자 북해도

天體觀測|2013년 12월 20일

[찍힌 건 대한항공 이지만 현실은 진에어] 아침부터 버스타는 곳을 잘 몰라 대판 엄마랑 싸울뻔하긴 했지만 ... 무사히 공항 리무진을 타고 도착! 집합 시간은 6시 45분이었는데 실제로 보딩 시간은 9시 5분, 왜 차이가 나냐 물어 보았더니 수화물 접수, 출국심사 등등을 합치면 굉장히 빠듯하다고 가이드 분이 설명해 주셨다 국내 3대 여행사(모두투어,하나투어,롯데투어)는 7번 게이트 중앙엘리베이터 부근에 가면 집합 장소가 있는데단체 여행 이외에도 단체 예약 시 티켓팅을 대행해주나보다 아무튼 표를 받은 후 수화물을 부치고 입국심사 이후 면세점 쇼핑에 돌입하게 되는데인터넷면세점 수령 창구가 4층에 있어 어디로 올라가는지 헤메다가 겨우 에스컬레이터를 찾아 갔었던 기억이 ㅠ,ㅠ마지막으로 가족들에게 연락을

오타루 그라피티: 오타루의 건물 들.

오타루 그라피티: 오타루의 건물 들.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4월 23일

오타루하면 역시 운하입니다. 지금은 거의 쓸모가 없어서 한 때는 완전 복개까지 이야기가 나왔지만, 사진 왼쪽의 산책로 부분만덮어서 오타루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남았습니다. 정말로 운하를 다 덮었다면 오타루 관광객이 1/10로 줄었을 겁니다.오타루 운하는 흔히 생각하는 운하가 아니라, 항구로 들어온 배에서 짐을 작은 배로 실어 창고로 옮기기 위한 뱃길이었습니다.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운하 쪽에 창고가 자리잡고 있었죠. 지금은 물론 쓰이지 않고 유리 공방이나 식당, 주차장(?)으로활용되고 있습니다. 식당은 그러려니 하는데 주차장은 좀 의외였습니다. 언젠가 상점가를 싹 밀고 주차장을 만든 것도 봤지만.운하가 제몫을 하던 시절에 지어진 '일본은행 구 오타루 지점' 건물입니다. 1912년에 지어진 도쿄역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