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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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천도사 같은 스승이 되고 싶다
요즘 대학교나 학원 등에서 학생들을 많이 가르치고 있는데요, 저의 교육관은 무천도사님에게서 대부분 가져온 것입니다. 무천도사의 수련은 기본기 입니다. 무술이나 기술은 전혀 알려주지 않지요. 이게 과연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지만, 끈기를 갖고 따라오다보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초가 잡힙니다. 최근에 받은 편지에서 '방임주의 였다'는 말이 좋았는데, 맞습니다. 창작은 자유로워야지요. 제약을 주고 정답을 주입하는 것은 미래에 정답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뭐든 열심히 하는 것이 최고. 무조건 앉아서 공부만 하지 말고 게임도 좀 하고 사람도 만나고 기타 여러 가지를 병행해야지만 효.......

4월 2주에 새로 플레이한 게임들
이번주도 1일 1게임 추가를 했습니다. 게임쟁이가 신작을 계속 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 안해도 알겠지요. 데일리 육각형 한붓그리기 + 병합 룰이에요. 해보니까 무작위 생성은 아니네요. 단순한 룰인데도 순위가 높습니다. 편의점 정리왕 : 매치 마스터. goods sort류 게임인데, 귀여운 아트와 편의점 콘셉트가 좋네요. 게임 성은 무난한 장르입니다. 스타시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서브컬쳐 수집형 RPG. 요즘은 이런 게임이 많지요. 게임은 무난한 수집형 RPG이기는 합니다. 개발팀의 윗분 또는 사업 담당이 오타쿠가 아닌듯. 이쪽 감성을 급히 학습하려고한 느낌이었어요. 고양이 나무꾼 방치형 게임이기는 한데, 미묘하게 터치를 자.......

이번주에 새로 플레이한 게임들
게임을 만든다는 사람이 신규 게임을 너무 안하면 곤란하겠죠? 모바일 게임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우선 하이큐! 가챠 게임으로 나왔는데요, 시합을 진행하는 방식이 독특합니다. 재미보다는 역시 수집 중심이겠죠. 그 다음은 짤툰골목식당. 저와 친한 버프스튜디오의 게임이에요. 일반적인 방치형 타이쿤 게임과 비슷한데, 여기에 IP를 붙인 방식이지요. 요즘 인기 순위에 올라와있습니다. 노바 삼국. 최초 주인공이 장각이라서 바로 접을 뻔. 그냥 무난한 중국식 캐릭터 가챠 게임. 익숙한 스타일이라 편안하네요. 삼국지 기반인데, 생각보다 캐릭터가 많지 않습니다. 브레드 이발소. 손님들을 터치해서 돈을 모아서 도시를 성장시키는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