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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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전설 COTW의 켄 엔딩!
제목보고 뭔소리인가 하셨을텐데요,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즈에 켄과 춘리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켄 엔딩에서 설레이는 내용이 담겨있어서 올려봅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매트로시티와 아랑전설의 사우스 타운의 대전! 설마? 또다시 꿈의 대전이?! 그리폰마스크 vs 장기에프! 동환 vs 주리! (물론 재환도...) 락 vs 루크! 전 캐릭터 엔딩을 모두 봤는데, 가장 두근거리는 엔딩이었습니다. SNK와 캡콤의 꿈의 조합이 다시 가능할 것 같은 이유는 현재 스트리트파이터와 아랑전설에 주요 캐릭터가 콜라보되기 때문이지요. SNK vs 캡콤. 캡콤 vs SNK. 꿈의 대결이 다시 성사되기를! 이것이 진짜 킹오브파이터즈겠지요.

나의 2024 게임 정산!
매년 올해의 플레이스테이션 통계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2024년은 일단 패스하려고 했습니다. 4월 이후로는 PS5를 아예 켜본 적도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5월부터 거치형을 할 수 없었기 때문. 그러다보니 고작 101시간 나오네요. 게임 숫자도 고작 20개 뿐입니다. 트로피도 매우 적습니다. 플래티넘도 1개 뿐. 게임 시간이 너무 줄어들어 보이지만, 사실은 다른 쪽이 늘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입니다. 총 188시간을 플레이 했고 46개의 게임을 진행했네요. 그 중 유니콘 오버로드가 50시간. 페르소나5 더 로열이 50시간. 페르시아의 왕자가 15시간 입니다. 나머지 게임으로 60시간 정도네요. 이번에는 스팀입니다. 플레이한 게임은 95개인.......

초인올림픽... 못하겠네요 OTL
얼마전에 반가운 소식의 포스팅을 보고 아케이드 아카이브 시리즈로 뉴맨 어슬레틱이 나오자마자 구매했어요. 스위치 버전으로 구매했고요... 두근두근하면서 실행하는 순간, 앗.... 이런 곤란한데 싶더라고요. 눈치 채셨겠지만, 연타를 할 수가 없습니다. 조이콘이 쉽게 부서질 것이 너무 당연한데, 기본적으로 연타 게임이다보니 이럴거면 왜 샀나 싶을 정도입니다. 결국 사두고 오프닝만 구경합니다. ㅠ 그때 그 시절 오락실 주인 어르신들에게 문득 죄송해지는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심으로 버튼이 부서져라 두드렸는데... 뒤에서 보며 무서우셨을 것 같아요. 연타 게임들은 이식되어도 터보 패드가 없다면 제대로 할 수 없음을 인지.......

4월 2주에 새로 플레이한 게임들
이번주도 1일 1게임 추가를 했습니다. 게임쟁이가 신작을 계속 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 안해도 알겠지요. 데일리 육각형 한붓그리기 + 병합 룰이에요. 해보니까 무작위 생성은 아니네요. 단순한 룰인데도 순위가 높습니다. 편의점 정리왕 : 매치 마스터. goods sort류 게임인데, 귀여운 아트와 편의점 콘셉트가 좋네요. 게임 성은 무난한 장르입니다. 스타시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서브컬쳐 수집형 RPG. 요즘은 이런 게임이 많지요. 게임은 무난한 수집형 RPG이기는 합니다. 개발팀의 윗분 또는 사업 담당이 오타쿠가 아닌듯. 이쪽 감성을 급히 학습하려고한 느낌이었어요. 고양이 나무꾼 방치형 게임이기는 한데, 미묘하게 터치를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