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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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 posts권상우 + 오정세 + 이민정, "스위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점점 더 할 말이 없어지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권상우 나오는 영화에 관해서, 특히나 권상우 나오는 코미디 영화에 관해서 좀 별로라고 생각하는 경우라서 말이죠. 잘 하는 경우도 많다고는 하는데, 어째 이 길로 방향을 정하고는 점점 더 그냥 소비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어딘가 아쉽게 다가오는 배우가 되어버린 케이스죠. 물론 간간히 그래도 나쁘지 않은 비틀림을 끄집어 내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오정세식 코미디도 썩 좋아하는게 아니다 보니 한 발짝 더 물러서게 되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유령"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걸면서도, 좀 걱정인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피해가기는 힘들 것 같긴 합니다.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가 TV 시리즈로 리메이크 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영어 제을 보면 모르시겠지만, 국내에서는 "내일을 향해 쏴라" 로 공개된 바로 그 작품입니다. 참고로 과거에는 폴 뉴먼이 부치 캐시디, 로버드 레드포드가 선댄스 키드 역할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글렌 파월이 선댄스 키드를, 그리고 레게 장 페이지가 부치 캐시디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하는군요.
크리스천 베일 신작, "The Pale Blue Ey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크리스천 베일이 작품 선택을 최근에는 신경을 많이 쓴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역시 제가 좋아하는 구석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에드거 앨런 포가 젊은 생도로 나오고, 연쇄 살인을 수사하나느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천 베일은 같이 수사를 진행 하는 형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내년 1월 공개라고 하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한 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