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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단은 백설공주는 타셈 싱이 선수를 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관심이 안 가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문제가 없는건 아닌데, 그 무엇보다도 여왕님이 너무 이뻐요;;;

"맨 인 블랙 3"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니 국내에서는 5월에 아이맥스에 걸리는 분위기더군요. (이 기회에 아이맥스 여권 한 번 더 찍을까 합니다. 사실 저 한 번 다 돌았거든요.) 다만 위에서 네번째에 있는 손바닥에서 뭐 나오는 사진은......안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저런 이미지를 정말 싫어해서요;;;

성룡의 "십이생초"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제목이 좀 특이해서 검색을 해 봤더랬습니다. 그래서 얻어낸 결론이........이 영화는 용형호제2의 속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성룡도 참 부지런하다 라는 생각이 갑자기 다시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막바지라던데 말이죠, 과연 성룡이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다크 섀도우" 새 스틸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들, 웬지 걱정이 많이 되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보신 분들에 의하면 그다지 좋다는 평가는 내리기 힘들다고 하셔서 말이죠. 일단은 팀 버튼이니까 한 번 볼 맘은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또 앨리스꼴이라면......전 그냥 앞으로는 기대 안 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