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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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을 올릴 때 공식 한글자막 예고편을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DP의 이돌이님 번역이 더 매끄러운데다가, 그만큼 더 충실하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덕분에 결국에는 미국 예고편과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린건 이돌이님 번역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게 바로 울궈먹는 포스팅의 갑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 때문에 올 연말이 정말 즐거울 거라는 강렬한 기대를 품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 아이맥스도 예정이 되어 있고 해서, 꼭 아이맥스로 보려고 합니다. 3D 따위 필요 없는 겁니다. 이 영화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 "더 카운슬러" 촬영장 사진입니다.
리들리 스콧이 제가 기억하는 바로 올해 나이가 거의 80살에 이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나이는 계산이 귀찮아서;;;) 그런데 열심히도 하시더군요. 이번 영화에서는 한 변호사가 마약 거래에 휘말리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브래드 피트와 마이클 패스벤더가 같이 나와서 정말 기대중이죠.

"스카이폴" 새 예고편!!!
오랜만에 울궈먹기 들어갑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세게 나오는 영화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을 못 해 놔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에 관해서 묘한 애정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정도로 강렬한 작품이 되리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이 작품은 너무 멋진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어쨌든간, 결국에는 이 영화를 밀어 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도 하는거니 말이죠. 뭐,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탐이 납니다. 사실 이 영화만큼 강렬하게 예고편이 다가오는 경우도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를 바래 왔던 겁니다. 대체 얼마만인지 원;;;

동림옹, 다시 스크린으로! 'Trouble With the Curve" 사진들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과거에 더 이상 연기를 안 하겠다는 선언을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들이 대부분 그렇듯, 이야기가 이번에 뒤집어지고 말았죠. 이번 이야기는 늙은 스카우터가 마지막으로 야구선수를 선발하기 위해서 딸과 함께 여행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다시 스크린 앞으로 온 만큼 기대가 될 수 밖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