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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우리가 아는 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포스터는 아닙니다. 정확히는 차태현 나오는 조선시대 관련 코미디 영화죠. 물론 지금 씹어야 하는 이야기는 그건 아닙니다. 얼마 전 이야기 했었던 나는 왕이로소이다 라는 영화와 포스터가 너무 비슷하다는 점이 좀 걸립니다. 사실 아무래도 포스터 스타일을 조선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일변도로 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 영화! "Caught In Flight" 사진들 입니다. 코트 인 플라이트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또렷이 기억하는 다이애나 관련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당시에 사망 하기 얼마 전이었는데, 국내에 비무장지대에서 지뢰를 없애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해 돌아가셨죠. 심지어는 테레사 수녀님도 비슷한 시기에 돌아가셨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다이애나 왕세자비 영화가 나옵니다. 나오미 왓츠가 이 영화에서 다이애나비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턱선이 상당히 비슷해 보이더군요. 다만, 사진 나란히 놓고 봤을 때 다이애나비가 더 이뻐 보였다는 사실이 좀 묘하기는 하더군요.

타짜가 결국 속편이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최동훈 감독의 타짜는 정말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초기에 보여줬던 범죄의 재구성 보다는 호흡이 더 긴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분명히 그 자체로서의 매력이 있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워낙에 괜찮은 성공을 거둔 탓에 아직까지 속편이 나오지 못한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식객이 속편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드디어 롯데 엔터테인먼트가 타짜 2와 3를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약간 불행하게도 최동훈 감독은 아니고, 써니의 감독을 맡았었던 강형철 감독이 2편의 감독을 맡은 상태라고 합니다. 3편은 아직 안 나온 상황이기는

국산 장편 애니, "파닥파닥"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습니다. 국산 작품이고, 최근에 국산 애니가 의외로 스토리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오는 것이 강해서 말입니다. 다만, 개봉 시기가 좀 묘한데, 니모 3D가 공개 되는 시기와 비슷하더군요. 횟집 수족관에 들어온 고등어 이야기로, 바다로 돌아가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웬지 니모가 생각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특징이 없다고는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