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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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에 대한 영화, "히치콕" 입니다.
언젠가 알프레드 히치콕에 대한 영화가 한번쯤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 이유는 결국에는 굉장히 좋은 배우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작품은 적어도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는 면도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가 이 감독에 관해서 역시 한 번쯤 다뤄야 한다는 생각이 든 사람들에게 이 영화는 큰 기쁨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영화는 그의 굉장히 유명한 작품인 싸이코 시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야 매력적이죠. 그래서 더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디카프리오 + 스콜세지, "월 스트리트의 늑대들" 촬영장 사진입니다.
스콜세지가 다시 하드보일드로 돌아옵니다. 전작인 휴고는 웬지 묘한 작품이기는 했지만 매력이야 부인할 수 없었죠. 하지만, 스콜세지ㅐ는 이런 영화가 더 잘 어울리죠. 이 글을 쓰는 동안 또 이글루스는 오류 타임........이제는 정말 분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뭐, 굳이 길게 설명 안 하겠습니다. 한 번에 쭉 가죠. 사진 올리는데, 에러만 네번......나 이런 씨발 진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설명을 더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를 한 작품이기도 하거니와, 이 작품이 나올 날만 기대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국내에 개봉이 언제 될 것인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국내엣 수입하던 제작사는 분해되어버렸고, 어딘가에서 판권은 인수 했다고 하는데, 과연 이 시리즈가 잘 나올 수 있을 지는 많이 걱정이 되어서 말입니다. 다만 포스터는 너무 부녀자를 노렸다는 생각이;;;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번 더 말 하겠습니다. 이건 제 회선 문제가 아닙니다. 사진도 깨지고 동영상 링크도 자꾸 깨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