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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옵니다. "스타트렉 : 다크니스"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나옵니다. "스타트렉 : 다크니스"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9일

생각해 보면 참 재미있는게, 이 영화의 감독을 맡은 J.J.에이브럼스는 이제 스타워즈의 감독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결국에는 두 우주물은 모두 하는 양반이 되었다는 이야기죠. (이제 어떻게 하건 간에 닥터 후 한번 맡아 주면 정말이지;;;) 작품에 관한 이해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7 역시 쌍제이의 손에 들어가서 안심 이라는 이야기가 꽤 있더군요. 물론 제 생각은 시리즈물 말고 한 번 오리지널 더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도 포스터 분위기는 확실히 제대로 한 건 올려 줄 게 확실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기대를 높이는 경우는 확실히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The Wolf of Wall Street" 사진들입니다.

"The Wolf of Wall Street"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9일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도 슬슬 베일을 벗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오랫동안 기대를 해 왔죠. 증권가 사람이 성공으로 인해서 정신을 못 차리다가, 결국 추락하는 이야기 말입니다. 그리고 보니 다시 스콜세지와 디카프리오 체제 로군요.

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8일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근에 계속해서 흥행작을 내 놓은 감독이 되었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흥행적인 면에 약간 제동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 이후에 다크나이트,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모두 흥행과 비평면에서 재미를 봤죠. 그런 그가 이제 배트맨도 벗어났고, 맨 오브 스틸도 개봉을 목전에 두고 으니 결국 차기작으로 무엇을 내 놓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차기작으로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은 원레 스필버그가 하려고 했었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프로젝트르 이어 받은 셈인데, 양쪽 다 한가닥 하는 감독이다 보니 (물론 전 스필버그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잘 만들기는 하지만,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나 봅니다. 제목이 약간 희한하기는 한데, 원래 북미 제목은 "Welcome to the Punch"거든요. 아무튼, 전 마크 스트롱 나오니까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