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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래빗의 신작, "Don Jon's Addiction" 사진들입니다.

조셉 고든 래빗의 신작, "Don Jon's Addiction"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일

조셉 고든 래빗은 정말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다양한 역할을 보여주고 있는 데다가, 확실히 이런 역할도 전혀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니 말이죠. 이번에는 포르노를 좋아하는 한 청년으로 나와서, 두 전혀 다른 여성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겪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미지 변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배우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스 웨던이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작품을? "헛소동"입니다.

조스 웨던이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작품을? "헛소동"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1일

셰익스피어 작품은 은근히 영화로 각색이 자주 되는 편 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그렇고, 햄릿 같은 작품들 역시 자주 나오고 있죠. 사실 이런 작품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조스 웨던이라 더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어벤져스나 캐빈 인 더 우즈 같은 작품에서 보던 이름이다 보니, 이 이름이 여기서 나오는 게 영 이상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기대는 걸아 보려구요. 확실히 잘 해 낼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대사는 고전 그대로 가나 봅니다. 배경은 현대적인데 말이죠. 독특하네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들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0일

아직까지도 MJ의 멘붕을 못 벗어났는데, 아직도 나옵니다. MJ는 손에 든 저 망치로 악당을 잡으려나 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At Any Price" 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At Any Pri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0일

개인적으로 데니스 퀘이드 라는 배우를 꽤 좋아 하는 편 입니다. 과거에는 꽃미남이었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제가 본 이미지의 시작이 아무래도 투모로우 때였으니 그 이미지가 먼저 기억이 나는 상황이죠. 솔직히 당시에 이 영화가 꽤 재미있게 다가왔던 것도 있고, 다시 봐도 즐거운 영화로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 면들도 있습니다. 물론 영화적으로 스토리가 좋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잭 애프론도 나옵니다. 그 배우에 관해서는 잘 모르니 뭐라고 하기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평타 이상은 할 영화 같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