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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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고든 래빗의 신작, "Don Jon's Addiction" 사진들입니다.
조셉 고든 래빗은 정말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다양한 역할을 보여주고 있는 데다가, 확실히 이런 역할도 전혀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니 말이죠. 이번에는 포르노를 좋아하는 한 청년으로 나와서, 두 전혀 다른 여성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겪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미지 변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배우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스 웨던이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작품을? "헛소동"입니다.
셰익스피어 작품은 은근히 영화로 각색이 자주 되는 편 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그렇고, 햄릿 같은 작품들 역시 자주 나오고 있죠. 사실 이런 작품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조스 웨던이라 더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어벤져스나 캐빈 인 더 우즈 같은 작품에서 보던 이름이다 보니, 이 이름이 여기서 나오는 게 영 이상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기대는 걸아 보려구요. 확실히 잘 해 낼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대사는 고전 그대로 가나 봅니다. 배경은 현대적인데 말이죠. 독특하네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들입니다.
아직까지도 MJ의 멘붕을 못 벗어났는데, 아직도 나옵니다. MJ는 손에 든 저 망치로 악당을 잡으려나 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At Any Price"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니스 퀘이드 라는 배우를 꽤 좋아 하는 편 입니다. 과거에는 꽃미남이었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 제가 본 이미지의 시작이 아무래도 투모로우 때였으니 그 이미지가 먼저 기억이 나는 상황이죠. 솔직히 당시에 이 영화가 꽤 재미있게 다가왔던 것도 있고, 다시 봐도 즐거운 영화로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 면들도 있습니다. 물론 영화적으로 스토리가 좋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잭 애프론도 나옵니다. 그 배우에 관해서는 잘 모르니 뭐라고 하기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평타 이상은 할 영화 같아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