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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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바람불다" 스틸들입니다.
사실 이 영화,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 국내 개봉이 용케 성사 되었다고는 하는데, 웬지 미묘한 물건이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코난도 최근작이 자위대에 욱일승천기가 아주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 수정 문제로 인해서 올해는 과거 극장판이 자리를 잡았는데 말이죠. 솔직히 왜 이 영화를 굳이 실존 인물로 컨셉을 잡았는지가 의문입니다. 굳이 안 그래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김성수 감독의 신작, "감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나름대로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웬지 재난 영화는 그게 그거 같더군요. 포스터는 느낌이 나름 괜찮더군요.

디즈니의 신작, "Frozen"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전 디즈니의 전동적인 셀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공주와 개구리를 별로 나쁘지 않게 봤던 저로서는 그 이후에 셀 애니메이션 작품이 하나도 잡혀있지 않다는 사실이 굉장히 아쉽게 느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든간, 픽사가 아닌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작품으로 또 한 편이 등장을 하기는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3D 작품이라는 점에서 약간 미묘하기는 하더군요. 이 포스터를 찾을 때 나름 재미있던게, 동명의 공포영화 포스터가 먼저 올라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올라갑니다. 디즈니가 픽사를 삼키고 존 레세터를 자신네들 스튜디오 수장으로 세우더니, 다시 제 모습을 찾은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