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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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Next"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어디선가 찾았는데 말이죠.......결혼기념일을 맞아 놀러 온 가족이 살인마들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습격 받은 사람중 하나가 이 살인마들한테 대항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그냥 봤을 때는 애매하지만, 뭔가 엇 하는 느낌이 있기는 하네요.

지브리의 신작, "카구야히메" 이미지들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이 나옵니다. 사실 개봉이 미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올해 말로 다시 잡혔더군요. 게다가 이 작품이 다카하타 이사오의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기대를 감출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더 밀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느낌일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매수 50만장의 위엄을 보여주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대를 굉장히 많이 걸고 있는 상황이죠. 항상 느끼는건데, 루크 에반스와 올란도 블룸 이미지가 의외로 비슷하군요.

"Don Jon" 새 예고편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도 솔직히 언젠가는 한 번 연출에 관해서 진지하게 나올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가 벌써 다가왔다는 게 상당히 놀랍기는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에너지는 과연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웬지 코미디성이 상당히 강하기는 하겠지만, 그 이상의 뭔가를 보여주려 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더 강하죠. 일단 기대를 상당히 걸고 있는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는 웃기는건 확실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