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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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2 : 다크월드"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살짝 걱정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웬지 이도 저도 아닌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그럭저럭 마음에 들기는 하네요.

"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에서 분노의 포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웃기기는 합니다. 지금 헐리우드에서는 오래된 소설중에서 이미 영화화 되었던 소설을 다시 영화화 하는 작업이 꽤 진행 되고 있죠. 이미 위대한 개츠비는 한 번 모습을 보여줬고, 그 외에 벤 허도 다시 굴러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 과정을 다시 거치고 있죠.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책의 경우는 영화화가 다시 될 만 하기 때문이죠. 1940년에 이미 존 포드 감독이 영화화 한 적이 있으며, 해당 영화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실 이번 영화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데, 트레이시 레츠라는 각볻가가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해당 각본가는 최근에 '오세이지 카운티"라는 영화의 각본과 "킬러 조"의

"다이버전트" 스틸샷입니다.
쉐일린 우들리도 결국 방향을 정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약간 헝거게임류의 영화에 나오는 것 같더군요.

코엔 형제의 신작, "Inside Llewyn Davis"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코엔 형제의 작품에 관해서 제가 극장에서 제대로 본 작품은 코미디라고 할 수 있는 번 에프터 리딩때 부터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그렇게 좋은 작품이라 하기는 살짝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죠. 웃기기는 한데 뭔가 좀 부족한 작품이었달까요. 그 이후에 시리어스 맨을 거쳐 트루 그릿까지 가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라인을 타고 이제는 음악가 전기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이번 영화는 상당히 미묘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일단 전 이 영화가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스틴 팀벌레이크도 이제 영화판에서 완전히 자리 잡아 가는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