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Posts
6988 posts
리들리 스콧의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물론 올해는 기대작이 상당히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역사적 사실을 찾는 분들도 있나 봅니다. 글쎄요, 이건 아니건 영화적으로 재미만 있다면야........

또 다른 고발 영화. "카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완전히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던 것도 있고, 다른 것보다도 제가 다른 데에 빠져 있었다는 것 역시 나름대로의 이 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오프닝을 다시 썼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문제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포스터 뒤에 하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터는 좀 애매하기 짝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해외 포스터를 더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나왔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최근 스타일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드웨인 존슨 曰, "새 DC 코믹스 영화에 출연한다!"
드디어 드웨인 존슨도 슈퍼히어로 영화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만 묘한게 이번에는 DC 코믹스 계열로 간다고 하더군요.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작품은 캡틴 마블인데, 블랙 애덤이 될 거라고 합니다. 캡틴 마블, 그러니 샤잠 시리즈에서 메인 악당이 되는 셈이죠. 일단 뭐가 되었건, 문제의 영화는 정말 제대로 된 몸싸움의 향연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민아의 신작,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신민아 팬은 아닙니다. 연기력 관련해서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기대하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의외인건 임찬상 감독의 신작이라는 겁니다. 효자동 이발사를 굉장히 괜찮게 본 관계로 오히려 기대를 해야 할 판이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