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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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블에서 도 한 명의 히어로로 결국 앤트맨을 선택한 듯 합니다. 제 기억에 앤트맨의 인생은........피터 파커가 없었다면 가장 불쌍한 인생이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다만 이 영화는 아무래도 호의적인 시선을 보내기는 좀 어렵네요. 마블의 과도한 통제가 이야기 되고 있는 작품이라 말이죠. 그래도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네요. 재미는 있을거라고 생각되거든요.

리들리 스콧의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총력전에 들어가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원래 다른 영화가 준비중인 글에 급박하게 덧씌우는 작업을 했죠;;;

"미션 임파서블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얼마 전 새 캐스팅 이야기를 들었는데, 촬영 이야기가 갑자기 또 나왔으니 말입니다. 이번에도 톰 크루즈는 직접 스턴트를 하네요.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영화, "화장"입니다.
생각해보면 전 임권택 감독님 영화를 제대로 본 기억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서편제는 솔직히 문제의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을 당시에 봐서 그냥 저냥 봤거든요. 이후에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웬지 땡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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