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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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전 약간 다른 카트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영화이더군요;;; 웬지 사과 해야 할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출연진 명단만으로도 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 정말 괜찮을까? "패션왕" 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패션왕 만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만들면서도 상당히 불안하게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화 열심히 볼 때가 중반까지였는데, 이후에 노선이 희한하게 변해버리면서 힘이 빠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영화적인 마무리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제 2의 다세포소녀 사태가 벌어질 것인지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아직 포스터가 뜨지 않아서 중앙일보의 소개용 이미지를 가져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아직 특별한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로버트 랭던 시리즈인 "인페르노" 역시 영화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로버트 랭던 시리즈의 영화화에 관해서 그다지 느낌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천사와 악마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는데, 역으로 다빈치 코드는 좀 지루했던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희한한게, 블루레이로 구하기 가장 힘든 영화로 등극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인페르노도 영화로 나옵니다. 소니 픽쳐스에서 나오더군요. 로버트 랭던 역의 톰 행크스는 그대로 밀고 가고 있습니다. 감독인 론 하워드도 그대로 갑니다;;; 론 하워드 감독은 좋은 영화도 얼마든 만들 수 있는 사람인데, 참 미묘하긴 하네요.

해롤드 레미스의 영화, "Vacation"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약간의 설명을 하자면, 해롤드 레미스는 상당한 내공의 감독이자 배우로서 명성이 있는 사람입다. 고스트 버스터즈에서는 이곤의 역할을 한 적이 있죠.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 새 캐스팅 명단도 올라왔더군요. 바로 찰리 데이와 크리스 헴스워스 입니다. 이 영화에서 크리스 헴스워스는 유망한 앵커맨으로 나오고, 찰리 데이는 휴가지의 가이드 역할로 나온다고 하네요. 감독과 제작은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를 했던 사람들이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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