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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posts![[리뷰] 영화 '타워' - CG만 있고, 드라마는 없다](https://img.zoomtrend.com/2012/12/19/e0041802_50d07d16360ca.jpg)
[리뷰] 영화 '타워' - CG만 있고, 드라마는 없다
※ 일단 이 글은 극히 주관적인 입장의 글입니다. 타인과 다를 수 있고.. 제 말이 무조건 옳다가 절대 아닙니다. 난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탄탄한 스토리다. 그런 이유로 이번 영화 '타워'는 높은 점수를 주는 것은 좀 무리이지 싶다. 다만, 드라마요소보다 보여지는 CG가 굉장히 디테일하고, 스케일이 크다. 그치만 재난영화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눈물(?)나는 가족애는 이제 너무 뻔하지 않는가? 2012년 크리스마스.. 가장 행복한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한다!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김상경)는 사랑하는 딸 ‘하나’(조민아)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대호

2012전북방문의 해 전북여행루트에 참가한 뒤_두울
마이산에서의 하룻밤은 그야말로 에어컨이 필요가 없었다. 모텔에서 된장찌개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은수사로 향했다. 산길에는 까만 버찌가 조약돌처럼 박혀 있는 벚나무 길을 따라 조금 오르니 단풍나무들이 반기는 듯하더니, 이내 계단을 만났다. 중턱에 오르니 약수가 물레방아를 돌리고 있고, 물 한잔 하며 숨을 돌렸다_여기서 만난 동네 노인께서는 도립공원 입장료를 내지 않고 올라오는 샛길이 있다고 귀띔해주셨지만, 우리는 이미 지불하고 말았다^_^)). 다시 숨을 고르고는 화엄굴 입구에 올랐지만, 화엄굴은 낙석 위험이 있는 까닭에 길이 막혀 만날 수 없었고, 다시 내려가는 계단을 따라 은수사로 향했다. △ 은수사로 향하는 산길 하나_벚나무가 가아득^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