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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posts천우희+설경구+한석규! "우상"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점점 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베를린 영화제에서 공개된 평은 좀 갈리더군요. 너무 하드한 영화이다 보니 평가가 갈린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금낰므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전작인 한공주는 좀 미묘하긴 했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확실히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지점들이 있더군요. 결국에는 보고 뭔가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긴 합니다.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무섭네요.
한석규 + 천우희 + 설경구, "우상" 포스터와 영상클립 입니다.
일단 배우 셋만 해도 정말 기대되는 영화인 것은 분명합니다. 천우희는 헤어화나 손님 같이 이상한 영화도 있긴 하지만, 곡성과 이 영 감독의 또 다른 작품인 한공주에서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바 있기 때문입니다. 한석규는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배역을 잡았다는 느낌도 들고 말입니다. 다만 설경구의 배역이 좀 미스터리인데, 최근에 나름대로 연기의 방식을 좀 바꾸려고 하는거 아닌가 싶었던 상황이거든요. 뺑소니 사고로 인해서 자식을 잃은 남자와 뺑소니 사고를 친 자식 때문에 정치 인생에 위기가 온 양반, 그리고 사라져버린 목격자가 얽히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한석규는 정말 오랜만에 몸에 완전히 익는 연기를 하는 느낌입니다.
이준익이 또 다른 신작을 만드는군요.
이준익 감독은 활동이 정말 많으면서도 영화 편차가 상당히 심한 감독이기에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솔직히 나름 괜찮은 작품들도 꽤 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작품들도 만만치 않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작품이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기도 한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 작품은 "자산어보"라고 합니다.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설경구가 정약전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그래도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을 좀 가져보긴 합니다.
[살인자의 기억법] 설경구의 연기가 볼만했다
감독;원신연출연;설경구, 김남길, 설현, 오달수김영하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조조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김영하씨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 조조로 봤습니다김영하씨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설경구씨의 연기가 괜찮았다는 것을 영화를보니 알수 있었습니다원작을 안 읽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는 병수가 태주를 살인마로알아보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가운데기억을 잃어가는 병수 역할을 맡은 설경구씨의 연기는괜찮았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