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Posts
76 posts
디아블로도 필요없다- 나는 짝짓기다!!!
...는 파엠 각성- 시나리오 진행을 해야 하는데 2세들 스킬 배워주기 위해 노가다를 하는 등 도무지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험치 DLC는 구입을 해야할 듯- 노멀은 확실히 너무 쉬운 편이라 현재 나오는 적들이 마구 썰리고 있어서 다음 번에는 하드로 올려야겠습니다 그리고 마이유닛으로 여자를 고르면 왠지 손해보는 거 같아요 =ㅁ= 기회는 한 번인데 매력적인 여캐들이 너무 많당 -ㅂ- 어버이 세대도 그렇지만 후반부의 여캐(사이리, 치키)라던가 2세들 중에서도 여캐들이 많이 이쁩니다 ;ㅂ; 거기다가 마이유닛이 남자면 자식이 딸이라고!! 이번에는 트릭스터였던 안나가 마누라였는데 다음 번에는 누구를 마누라로 만들어야 할까 ㅠ.ㅜ 커플로 맺어주는 캐릭터마다 대화들도

파엠을 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DLC를 지르다
딱 잘라 말해서 DLC에 대한 생각은 부정적이다. 예전같으면 클리어 특전으로 낼 요소를 추가로 끼워 판다는 느낌도 있고 80% 게임을 100% 가격 받고 팔아서 남은 20%에 돈을 더 받는다는 마인드 자체가 마음에 안 든다. 온라인 게임을 안 하니 현질할 일은 딱히 없었고 유일하게 받았던 갓이터 버스트 DLC는 무료였다. 요즘 파이어 엠블렘 각성을 하고 있다. 파엠 각성도 DLC가 있지만 대체로 무성의하고 본편이 워낙 개념이라 DLC는 딱히 필요가 없는데... 최근의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SRPG이면서 짝짓기 게임이다 ㅠㅠㅠ 짝짓기 결과로 예쁘고 멋지고 재미있는 2세 캐릭들이 나오는데 레벨업하면서 스킬 붙여주고 나만의 최강캐를 키우는 맛이 장난이 아니다. 무지 재밌다. 그런데

아직도 파이어 엠블렘 각성 진행 중
1. 루나틱은 포기하고 하드 클래식을 여주인공으로 재시작. 현실에서도 충분히 스트레스 만땅이라 게임할 시간조차 없으니... 2. 2세 생산 관련해서 다들 아는데 나만 바보같이 몰랐던 한 가지 사실. 자식에게 계승되는 스킬은 가장 최근에 습득한 스킬이 아니라 맨 아랫칸에 달아 놓은 스킬이었다... 어차피 넘겨주고 싶은 스킬의 대부분은 상위직 15레벨, 즉 마지막에 습득하는 스킬이라 별 상관은 없었지만. 3. '성전의 계보'에서 렉스와 틸튜를 커플로 맺으면 얻는 '매복+분노'의 조합은 스릴 넘치면서도 강력했다. '각성'에서도 재현해보고자 그레고와 티아모 사이에서 태어난 세레나를 용병->검사->다시 용병->용자 순으로 키웠다. 그런데 한 번만 써도 괴물이 되는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