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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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스톤의 죽음 (The Deaths Of Ian Stone.2007)
2007년에 다리오 피아나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대학교 하키팀 선수인 이안 스톤이 중요한 시합에서 골을 넣지 못해 낙담하다가 여자 친구 제니를 집에서 데려다 준 뒤 돌아가던 길에 검은 물체에게 공격을 당한 이후, 매일 한 번씩 죽음을 당해 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는 기이한 체험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가 개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시계가 멈출 때마다 찾아오는 악마적 존재에 의해 매일 죽임을 당했다가 눈을 뜨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고 전과 다른 환경, 삶을 사는 다른 사람이 되며 이걸 계속 반복한다. 그게 이 작품의 전반부와 중반부까지의 이야기인데 거기까지는 굉장히 흥미롭고 긴장감이 넘쳐흐른다.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나는 게 아니라, 주
![[확산성 밀리언 아더] 중간 점검-](https://img.zoomtrend.com/2012/06/11/a0056931_4fd4a69cb140c.jpg)
[확산성 밀리언 아더] 중간 점검-
그루아갓하, 켈피, 실키, 쉐리코트, 루비 티니아, 유니아, 레프라혼, 듀라한 슬랩스, 카이히메, 가넷, 오더, 머메이드 토파즈, 세레나이트, 가레스 마녀의 엘레인, 산타클로스, 루, 콜그리반스 베르뷔유, 베이린, 픽시 가네이다, 페리아스 제 카드들은 크게 픽시를 중심으로 각성 반열에 드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로 구분- 픽시 이후에도 가네이다나 페리아스 같은 각성 카드들이 있긴 하지만 그야말로 기교 카드들의 저질 공격력을 극명하게 드러내준다고 할까... 레어+ 등급이면서도 뭐 이리 형편없는 수치람 ㅠ.ㅜ 나중에 업데이트된 레어 등급 카드들 보다도 허약해서 저에게 좌절을 안겨준 카드들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콤보 때문에 키웠다... 지난 서버 다운 보상으로 회복약을 5개 얻으

파이어 엠블렘 각성 루나틱 시작
1. 현실 세계 가위바위보에서 10연승을 거두었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루나틱 클래식에 재도전. 2. 루나틱은 전술이고 뭐고 없다. a. 프레데릭에 크롬(필요에 따라서는 카람이나 스미아)을 더블로 합체. b. 루프레의 청동검을 비롯하여 타격계 무기는 프레데릭한테 몰아준다. c. 모든 적을 프레데릭한테 몰아준다. d. 프레데릭이 레벨업할 때 힘과 수비가 반드시 올라주기를 기도한다. 3. 프레데릭은 전통적인 제이건 캐릭터지만 요즘 추세에 따라 성장률 자체는 양호한 편이다. 다만 지금까지 도전했을 때는 레벨업시 많아야 3개의 능력치만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아무리 좋은 캐릭터라도 파엠에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이번에 도전했을 때는 이놈이 미쳤는지 양성장 물려받은 2세

파이어 엠블렘 각성 2주차 클리어
1. 또 하드 클래식 클리어. 군사는 루프레(여). 남편은 리베라. 2. 어쩌다보니 치키도 안 얻고 클리어했음. 딱히 필요는 없지만. 배포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외전은 천천히 클리어할 예정. 3. 두번째로 클리어하는 것도 있고 해서 전체적으로 많이 쉽다는 느낌. (정확히는 '머미의 낙원 DLC'로 2세를 팍팍 키울 수 있어서) 그렇다고 루나틱에 도전하기엔 지금 내 삶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 루나틱 초반은 전술보다는 운이 많이 작용해서... 오프라인에서의 스트레스 80%는 나의 낮은 행운 수치에 기인하는데 게임에서까지 되풀이할 필요는 없지. 4. 에이리크 신부 DLC는 내일부터인가. 에이리크의 미니스커트를 돌려달라. 웨딩드레스고 뭐고 다 필요없어. 미니스커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