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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충북]보탑사를 가보고

[진천,충북]보탑사를 가보고

멋진넘|2018년 1월 11일

이번 진천 여행에서 가본곳이 진천의 보탑사.. 여기가 유명한 곳은 .. 김유신의 탄생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사실 진천을 택해서 온 것은 농다리였다면, 여기를 와서 돌아보면, 김유신 관련하여 유적지가 남아 있다는 것과 함께 생거진천이란 말이 가장 눈에 띈다는 것이다. 정리해보면... 생거진천이란 설화 혹은 전설과 김유신 그리고 농다리 이렇게 3가지가 가장 유명하다고 보인다. 그래서 나도 마지막으로 보탑사를 끝으로 아이들과 진천 여행을 접기로 했다. 보탑사를 가는 경내는 새로 지어졌다는 느낌과 함께..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되어 있다. 특히 와불이 법당에 누어 있는 모습이 눈에 선 할정도로 와 닿게 모셔있으며, 경내 들어가서 3층짜리 건물을 본 것도 오랫만(?) 아니 처음이였던 것 같았다.

[진천,충북] 종박물관을 가보고

[진천,충북] 종박물관을 가보고

멋진넘|2018년 1월 11일

진천 투어라고 해야 할까나.. 저번에 농다리를 가보고 .. 그래 한번 더 가보지 해서 진천 나들이를 가게 되었다 이번에 간 곳은 진천 종 박물관... 종 박물관의 첫 느낌은 .. 종에 대해서 잘 설명해 두었구나 하나와 .. 아이들이 잘 접할 수 있도록 해 두었구나 하는 두가지가 공존했다 유아 보다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더 어울릿듯한데 .. 전반적으로 종을 만드는 방법부터 해서 잘 설명도 해두었고. 아이들이 지겹지 않게 해 둔것이 좋았다 특히 앞에 여름철 물놀이 하는 곳도 있었던 것 같은데.. 겨울철에 간 것인 만큼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일단 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청각을 들을 수 있는 종소리도 좋았고... 박물관 앞에 종을 치면서 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것도 나쁘지

O-train 기차여행 - 충북 제천 비봉산, 모노레일 -

O-train 기차여행 - 충북 제천 비봉산, 모노레일 -

네오루나|2015년 5월 4일

2013년 늦은 여름휴가를 떠나게 된 터였다. 사실 9월이 훌쩍 지나버린 가을의 한참에서 휴가를 선호한다. 벅적지글한 성수기의 휴가따위.. 원하지 않기 대문이다. 평소에 차를 타고 휴가를 가는 것 보다는 이번에는 기차여행을 준비하였다. 이름하여 O-train , V- train 연계 여행!!! 통칭 중부내륙순환 열차~! 충북, 강원도, 경상북도를 연계하는 순환 열차이다. 딱 보기에도 유명한 명소가 있는 지역들이 있으므로 대충 코스를 정해 기차를 타고 가면서 내려서 대중교통을 통한 여행을 계획하였다. 2015년인 지금은 사라졌지만... 2013년엔 프리패스를 통해 새마을호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연계하여 승차할 수 있는 승차권이 있었다... 기억에는 1일 3일 5일 단위로 있었으나.. 지금은 코레일에서

보탑사 - 봄이기에 빛나는

보탑사 - 봄이기에 빛나는

뒷북! 뒷북을 치자!!|2012년 5월 20일

불현듯 바람 쐬고 싶어서 어제 대강 차편만 알아보고 무작정 출발했는데 와보길 정말 잘했는 생각이 들었다.아무래도 사찰이라 그런지 다니는 버스가 적어서 아침 일찍 출발해야 했다.청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진천 시외버스터미널까지는 버스편이 제법 많아 별 어려움이 없었다. (진천 시외버스터미널. 연곡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면 된다.) 연곡으로 가는 버스는 하루에 4대밖에 없었다.7:00 / 9:50 / 14:40 / 18:40 (보탑사 홈페이지 참조)시간이 그럭저럭 맞아들어가 9시 50분 차를 타고 움직였다. (전방이라는 말을 보지 못해서 괜히 헤맸었다...직진하면 된다.) 버스에서 내려 대략 10~15분을 걸어가면 도착한다.차를 가지고 왔다면 절 앞 주차장까지 올라갈 수 있다.길이 좁으나 사찰 관계자들이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