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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만 야시장! 타이페이 루저우 미아오커우 야시장 구경 재미 : 대만 여행 : 대만 맛집
대만 여행하면 대만 야시장은 당연히 가야겠죠. 넘쳐나는 먹거리들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먹방 투어 열기로 후끈대는 야시장입니다. 저도 대만 여행 갈 때마다 대만 야시장을 빼놓지 않고 들렀던 거 같습니다. 도시마다 지역마다 찾을 수 있는 대만 야시장은 빼곡히 들어선 수많은 상점과 노점상들에서 먹거리부터 각종 생활품, 잡화 등으로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쏠쏠한 현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국내 블로그에서도 전무한 새로운 타이페이 야시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내게 새로운 루저우 동네를 알게 해준 라클 호텔 타이베이 LaCle’ Hotel Taipei 라클 호텔이 있는 St. Ignatius High School 역을 기점으로 3분.......

말레이시아친구들과 타이베이에서 벚꽃구경을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3일간의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인 타이베이로 돌아왔습니다. 이른 아침 까오슝에서 출발하여 타이베이로 향했는데요. 오늘 날씨가 갑자기 좀 쌀쌀해졌죠. 한국에는 눈도 내렸다고 하더군요. 대만남부 까오슝에서 북부 타이베이까지 올라오는 내내 바람이 많이 불어서 더 춥게 느껴졌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한 순간 차가 옆으로 쏠릴 정도로 측풍을 맞은 적도 있구요. 아무래도 9인승 승합차다보니 측풍의 영향을 더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타이베이로 올라오는 도중에 虎尾후웨이의 명물 스타벅스에 잠시 들러 음료를 마시며 쉬었습니다. 딱 출발한지 2시간 되는 지점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후웨이의 저 스타벅스에 대해서 소개한 차이컬쳐 이전글 보기 후웨이가 한자로 虎尾, 호랑이 꼬리라는 뜻인데요. 전봇대 전체를

한국인 없는 대만 까르푸 쇼핑?! & 저렴한 만두 팔방운집 : 대만 맛집 : 대만 여행
하면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떠올리시는 그곳! 대만 까르푸가 있습니다. 2011년 처음 대만 여행할 당시만 해도 한가로워서 여유로이 쇼핑하던, 오로지 현지인들만 보던 타이베이 까르푸 시먼딩 점을 생각하면, 지금은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대만 여행 온 한국인들을 거의 만난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북적입니다. 카트 하나 끌고 가는데도, 또 원하는 상품을 사고 싶은데도, 이리저리 치이고 정신없어서 얼른 쇼핑을 마치고 돌아가고 싶다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여유로이 쇼핑할 수 있는 대만 까르푸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라클 호텔 타이베이 Lacle' Hotel Taipei에서 머물면서 루저우 Luzhou라는 새로운 동네.......

말레이시아 친구들 데리고 까오슝에 왔습니다.
이 글 바로 아래 말레이시아친구들 데리고 타이난을 갔다고 소개를 했는데요. 오늘은 까오슝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기는 보얼문화특구駁二藝術特區 이고, 저 기차는 제가 강추해서 탄 것입니다. 이전에 제가 저 기차 타고 난 뒤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이 친구들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저에게서 중국어를 배우는 학생을 배려해 준다고 가장 앞 쪽에 앉혔네요.이번에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말레이시아에 대해 좀 더 많은 걸 알게되었는데요. 저 친구들이 싱가폴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들인데, 역시나 사회에서 돈벌기는 힘들구나 라는걸 한 번 더 느꼈습니다. (꼭 저 친구들의 이야기가 아니라도 이미 알고는 있었습니다만...)사진을 찍어 주고 있는 저의 학생과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친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