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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후웨이虎尾의 일제시대 설탕철교 및 기차역
대만 후웨이虎尾의 철교입니다. 이 철교는 이 지역 사탕수수를 설탕으로 가공해서 운송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 진 것인데요. 한국의 군산일대에 가면 이전 일제시대때 일본이 호남평야의 쌀을 운송하기 위해 만든 철로와 역사들이 남아 있죠. 그것과 유사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강 위로 펼쳐진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도심에서 살다가 가끔 이런 곳 오면 마음이 확 트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 다리를 건너가면 실제 운영되어 지고 있는 운림교도소가 있구요. 철교 입구쪽 풍경입니다. 저기 굴뚝이 있는 공장이 설탕공장이고 그 맞은편이 다음에 소개해 드릴 일제시대 기숙사마을 입니다.저 설탕공장 바로 옆에 후웨이기차역 이 있습니다. 작년 스트라이다로 종주하다가 찍은 사진인데요. 후웨이기차역虎尾驛호미역 이라고 한자가

대만 여행, 차 마시기 최적! 지우펀 아메이찻집 / 아메이차주관
대만 여행이 늘 기대되는 건, 여전히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아직 경험하지 못한 것이 많기에, 다음 대만 여행이 기다려집니다. 지우펀 오게 되면, 하고 싶은 또 하나가 있습니다. 매번 올 때마다 그저 보기만 했던, 저곳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었죠. 모두가 잘 아는 수치루에 자리하고 있는 지우펀 아메이 찻집 or 아메이차주관을 찾아갑니다. 준비물은 필기도구와 노트 한 권입니다. 오후 12시가 다 될 무렵, 지우펀 여행의 시작점 입구부터 찾아온 이들로 북적댄다. 좁은 골목을 따라 들어가야 하느니 만큼 우산 보다 우비가 편할 테다. 어쩔 수 없이 우산을 쓴 난, 우산을 접었다 폈다 하며.......

지우펀 숙소, 지우펀 해피랜드 뷰 홈스테이 조식 편 / 지우펀에서 타이페이 가는 법 : 대만 여행
추적추적 비 내리는 지우펀, 당일치기로 왔더라면 세 번째 지우펀 방문, 세 번째 지우펀 비 오는 날씨로 침울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지우펀 숙소에서 머무니 날씨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워지더군요. 첫날, 2판을 먹었던 샤오롱바오의 육즙이 맴돌아서인지, 다음 날 아침 일찍부터 배가 고픕니다. 아... 어제 조식 언제 먹을 거냐고 물었을 때 일찍 말할 걸 그랬나 봅니다. 어쩔 수 없이 예약해둔 오전 9시에 조식 먹으러 1F 카페로 갑니다. ▲ 지우펀 해피랜드 뷰 홈스테이의 객실과 가는 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지우펀 해피랜드 뷰 홈스테이 Jiufen HappyLand View Homestay 지우펀 여행하기 좋은 위치에.......

대만 지우펀 맛집, 샤오롱바오가 맛있는 희몽인생 戲夢人生 : 대만 여행
대만 여행 중 꼭 해보고 싶었던 지우펀 숙소에서 머물며 지우펀 여행하기 소소한 미션이지만, 이뤘습니다! 대만 여행 7번째 만에 말이죠. 허허허~ 비록 비가 오고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느긋하게 지우펀을 둘러보고 숙소로 돌아와 경치 보며 운치를 느끼고~ 이 또한 여행이지 않겠습니까... 지우펀 숙소를 미리 전해드리긴 했지만, 지우펀 숙소 체크인하자마자 캐리어 내팽개치고 바로 길을 나설 수밖에 없었다. 이유인즉, 벌써 시간이 오후 6시를 넘어가고 있었고 배가 너무 고팠기 때문이다. 이때 주중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6시가 넘은 지우펀 여행의 시작점 지산제는 너도 나도 우비를 입고 누비는 한국인들로 가득하다. 지우펀을 찾는 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