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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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후웨이虎尾의 1939년 일제시대 건축물 용취각涌翠閣

대만 후웨이虎尾의 1939년 일제시대 건축물 용취각涌翠閣

차이컬쳐|2018년 4월 12일

대만 중부도시 후웨이虎尾의 1939년 일제시대 건물 용취각 입니다. 지금은 예술전시장 및 찻집 으로 개인이 활용을 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후웨이는 호랑이꼬리, 라는 뜻으로 이 마을을 가시면 저렇게 호랑이 관련 문양들도 많고, 일제시대 건물들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오후차 메뉴를 입구에 저렇게 올려 놓았습니다. 운영하시는 분이 예술 하시는 분이신 듯, 내부장식들도 그렇고 저렇게 메뉴판 위에 향나무 가지 하나를 올려 두는 것처럼 세심한 미적인 인테리어 아웃테리어의 흔적이 보이는 곳입니다.신발을 벗고 일본식 마루건물로 들어갑니다. 예술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그냥 통나무 하나 올려 놓고 그 위에 일본식인형을 올려 놓았을 뿐인데도, 뭔가 특색있어 보입니다.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창틀과 외부

대만 호텔 타이페이 숙소 추천 5성급에서 숙박하기

대만 호텔 타이페이 숙소 추천 5성급에서 숙박하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10일

대만 호텔 타이페이 숙소 추천 5성급에서 숙박하기 예전에 아빠와 둘이서 다녀왔던 타이완 여행. 외삼촌이 이곳 Taipei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지라, 삼촌도 볼 겸, 아빠랑 둘이서 여행도 할 겸 겸사겸사 다녀오게 되었다. 생각해보니 아빠랑 둘이서만 해외를 다닌적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그래서 그랬는지 약간은 낯설었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다녀왔던 일정이 아니었나 싶다. 아무래도 부모님과 같이 가는 것이다보니 타이페이 숙소가 참 중요한데, 일반적인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 이런 선택지도 있지만 그래도 편의를 위해 대만 호텔에서 모든 일정을 머물기로 합의! 고로 101타워 옆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에서 짐을 풀었다. 구글 리뷰만 3,.......

비바람이 불던 대만 푸롱福隆기차역 주변에서 운치있는 커피한잔

비바람이 불던 대만 푸롱福隆기차역 주변에서 운치있는 커피한잔

차이컬쳐|2018년 4월 10일

며칠전 푸롱기차역 주변 자전거도로와 폐쇄된 터널의 이야기를 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 먼저 보시려면 클릭해 주시구요. 비예보는 알고 있었지만, 잡아둔 일정이고 기차표도 예매를 한 상태라 혹시나 '일기예보가 아주 정확하지는 않잖아?' 라는 심정으로 와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비가 내리더군요. 비가 많이 내린건 아닌데 바람이 엄청 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멀리 가지 않고 기차역주변만 돌아보기로 하고 먼저 기차역 맞은편 해변가를 가 봅니다. 입장료가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입장료가 많이 비싸지는 않습니다. 여기 해수욕장을 이렇게 입장료를 내고 찾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렇게 모래로 대형 조형물을 만들어 둡니다. 여름철을 대비해서 만드는 것으로 아직은 공사중이더군요.비의 양은 많지 않은데, 바람이 엄청 불었습

대만 자유여행 입맛 사로잡는 길거리 음식 열전

대만 자유여행 입맛 사로잡는 길거리 음식 열전

여행 좀 하는 여자|2018년 4월 7일

대만 자유여행 입맛 사로잡는 길거리 음식 열전 와... 대만 자유여행 사진 정리하면서 보니 3박4일이라는 짧은 일정 동안 정말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었더라고요. 앞서 소개한 딘타이펑 딤섬과 스무시 망고 빙수 외에도 정말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맛보고 돌아온 대만 자유여행 ♥ 생각해보면 대만 음식들이 한국인 입맛에도 참 잘 맞는 듯해요. 다 소개하고 싶지만 그러면 내용이 너무 방대해질 듯해 오늘은 대만 자유여행 중 맛본 길거리 음식들을 소개해볼게요! 길거리 음식도 클래스가 다른 대만 대만 자유여행 중 맛본 길거리 음식 중 단연 최고는 총좌빙 이건 매일 먹으래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맛 그대로 포장해올 수 있다면 100개.......